무슨 개발자 부6974트캠프 광고처럼 바로 적성 버리고 프로그래밍이나 인공지능으로 틀어야 겠다는건 절대 아니고,
현재 사용되는 AI도구들에 완벽히 적응하고, 이를 활용하여 생산성을 높이거나 나만의 콘텐츠를 만드는게 더 지금같은 과도기에 해야할 일이 아닐까 싶음.
(글고 부5615트캠프에서 애매하게 배운 실력은 코에도 못붙임)
대학은 이왕 들어온거 대학졸업장 목표로 계속 다니긴 하겠다만..지금 경영학과에서 배우는 공부는 생성형 AI가 지배하는 시대에 발맞추기엔 진짜 무리가 있음.
내년이면 윈도우 12가 출시됨. 솔직히 내 눈에는 윈11도 진짜 혁신적인데..윈도우 12는 아예 컴퓨터를 사용하는 방법 자체를 바꿔버릴 정도의 혁신인것 같더라.
나름 첨단 기술의 발전에 뒤쳐지지 않게 살아왔다고 자부한 Z세대였는데, 앞으로 일어날 변화는 가만히 있어도 이해되는 것이 아니라, '따라잡아야' 소화해낼 수 있을것 같음.
이 과도기를 살아갈려면, 내 직장이 AI에 대체되더라도 이 AI를 활용하여 내 스스로가 나를 고용할줄 알아야 할 것 같음.
지금 대학교 1학년이고 졸업은 2027년으로 예상함. 솔직히, 그때까지 대졸 공채가 남아있을련진 잘 모르겠음ㅋㅋ어쩌면 그땐 진짜 코파일럿이 사무직들을 싸그리 잡아먹어서 내가 갈 곳이 없을수도 있겠지..그래서 더더욱 AI도구 활용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생각함.
당장 내년부터 정말 인공지능을 다루는 능력이 중요해질 것 같음. GPT4보다 100배 더 강력한 모델이 나온다면 분명히 그 모델은 모든 직업에 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산업까지 만들어낼 거라서.....
이거 정답. 만약 새로운 산업이 나온다면 스캠인지 아닌지 구분한 담에 거기에 뛰어들 수도 있어야 함..
인간이 ai다루는 게 몇년 쯤 계속되다가 그 다음부터는 ai가 인간을 다룰지도..
정말 머리아픈 세상임.지금까지의 세상을 생각하고 목표를 정하면 안되고 인공지능이라는 변수까지 계산해서 인생목표와 진로를 설정해야되는데, 이 인공지능이라는 변수가 파괴력이 강하다 강하다 말들은 많지만 정말 그렇게 강력할까? 강력하다면 도대체 얼마나 강력할까? 그리고 이 변수가 나의 길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정도일까? 등등을 생각할게 너무 많음.
특이점에 가까워질수록 1억을 모으나 10억을 모으나 의미가 없는데 혹시 선형임?
엥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