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망상인데 저 우주 저편에 구석진 행성에 자리 잡아서
신의 탑 현실로 구현하면서 살고 싶음ㅋㅋ
나이 먹고 쪽팔려서 사람들한테 쪽팔려서 말안했는데
여튼 그럼 ㅋㅋ
근데 솔직히 난 아직까지 완몰가가 안꼴림
물론 현실로 구현되서 그걸 이용해서 도파민 쭉쭉 뽑아내고 빨딱서면 또 생각이 바뀔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지금은 별로 땡기는 옵션은 아님.
차라리 메타버스를 움직이는 시스템 개발자가 되고 싶음. 그럴려면 뇌에 ㅆㅅㅌㅊ 고성능 칩이 필요하겠지만..
대학원 끝나면 오픈ai드가자
뭐 내년에 agi나온다 이야기 나오는데, 그래도 내가 해볼 수 있는 선에서 존나 열심히 해봐야지. 안되면 완몰가에서 딸치면 되지 뭐
나도 강원도 산골짜기 숲 한 가운데에 몇십만평 정원짓고 대저택 지어서 안드로이드 봇들이랑 조용히 유유히 살고 싶단 생각함 ㅋㅋ
캬 벌써 꼴리누
그게 완몰가로 가능하지 않을까?
이게 좀 재밌는데, 예전에 죽음이란 무엇인가에서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옴. 너희들은 완몰가가 나온다면 완몰가에서 살래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에서 살래? 나는 후자를 뽑았음. 상당히 중요한 질문이라 생각함 개인적으로. 여튼 이해안될 수도 있지만 나는 딸쳐도 후자에서 딸치고 싶음. 물론 현실이 개판나면 완몰가로 직행 ㄱㄱ
간접체험이 아닌 말그대로 리얼리티에 기반한 경험을 말하는 거구나.. 막줄에 메타버스라는 단어 보고 헷갈렸다
아마 완몰가하는게 본문처럼 행성하나 자기맘대로 하는것보다 쉬우니까 선호하는 사람도 있을듯. 쉽다기보단 에너지가 덜 든다고 해야하나
그치 나처럼 현실사이비 주의자가 아니라면ㅋㅋ
나도 현실에서 할수있으면 현실에서 할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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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만약 한다면 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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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온 경험들 그리고 누군가가 남기고간 역사적 발자취가 남아있는 곳에 살고 싶을 뿐이고, 과연 온라인의 영향력이 오프라인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면 좀 회의적임. 누군가는 온라인에서 무언가를 해야 시스템이 돌아갈거고(적어도 Ai한테 모든 시스템 개발권한을 넘겨줄거라 생각하지는 않음). 그리고 만약 완몰가에서 깨어난다면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그 회의감이 클 것 같음. 어쩌면 너가 말한 현실에도 의미가 없다는 뜻이 이쪽 같긴하지만.
나는 어쩌면 수동적인 인간의 삶에 대한 본능적인 수준의 거부감이 있는 거일 수 도 있음ㅇㅇ. 그저 누워서 멍하니 완몰가를 하는 그 자체가 싫다고 해야하나. 뭐 이 역시 막상 경험해보면 모르는거겠지만 나는 여튼 그럼
ㅇㅎ 오래전에 읽다가 덮어서 아마 없을거임ㅇㅇ 한번 읽어봐야겟네
난 완몰가가 현실하고 거의 100퍼센트 동일하다면 그것도 하나의 세계나 다름없다고 생각해서 우주의 신이될수있는 완몰가가 더 매력적으로 느껴짐
흠.. 그럴 수 있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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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뜻이지?
ㅋㅋㅋㅋ ㄳ
ㄹㅇ 속은 다 유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