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적으로는 뭐 비판적으로 보는게 유익하다 어쩌고하지만
내가 봤던 비판적 주제들은 현실과도 많이 동떨어져 있었음
특히 전유물 발작문제말인데 부자들이 전유물 독점해서 세계정복한다는 망상 시나리오만 몇십번을 본지 모르겠음
그런건 아무리 정중하고 조심스럽게 글써도 발작할수밖에없고, 게다가 딱히 정중하지도 않어. 지능 분탕인거같단 생각도 많이듬
그외에도 그런 글들은 이런 미래가 있을수 있으니까 대비하자란 생각을 못하겠는 글이 참 많았음
비판적이고 현실적인 대비생각이아니라 그저 비관적이면서 틀리고 비현실적인 소리를 하고있었으니까
그럴경우엔 긍정적으로 보는게 오히려 현실적이니까 긍정적으로 보는거지
일단 내가 오래 본 바로는 그럼
오히려 비판적인 생각들이 깊이가 얕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음
그리고 몇년전의 agi '현실적으로' '현직자의 눈으로 봤을때' 수십년 걸린다 어쩌구, 그외 수많은 '현실적인' 생각들은
현실적이긴커녕 얕고 비현실적이고 틀린생각이란게 증명되기도했고
특이점 깊게 알면 알수록 생각이 긍정쪽으로 기울지않나?
뭐 딱히 특이점을 바라는거라 이러는게아니고. 안바라지야 않지만
걍 특이점 파다보니 미래를 밝게보는게 훨씬 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거같음
그래서 비판적인거에 더 예민하게 반응하게됨. 얕고 틀린 생각이 너무 많아서
일단 다른 것들과는 달리 특이점은 실제로 예측했던 것들이 현실로 일어나고 있으니 믿어볼만하지 대화형 자연어 인공지능이랑 자율주행차 등등 - dc App
그냥 대중성에 기인한 확증편향에 걸린놈들임 무시하세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