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erKPbHGeFVc
(♨) 이철희 vs 박형준, '국가의 역할'에 대한 뜨거운 논쟁 썰전 290회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국가는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것이라는 박형준과 국가가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책임지려 노력하는 건 당연한 국가의 의무라는 이철희Please enter subtitle of this video in your own language. Anybody can ente...www.youtube.com문재인 정부의 공무원 채용 확대에 관한 논쟁임
하태경의 발언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음 "곧 기술혁명이 오고 기존의 부처는 대체되어 사라질 것이다. 공무원의 수가 많다면 미래에 실업자를 감당할 수 없을 것이다. 그렇기에 공무원을 단순히 많이 채용하는 것은 현재나 미래에나 바람직한 정책이 아니다."
그러나 이철희는 "그건 너무 먼 미래다." 라고 일축함. 먼 미래일지 가까운 미래일지는 정확히 예측할 수 없으나 그저 먼 미래로만 치부하고 웃고 넘기는 것을 보고 안타깝다는 생각을 함. 저 코너에서 하태경의 말이 무조건적으로 맞지는 않지만 저 발언에서 만큼은 조금 감동했음.
이철희의 경우에는 무능한 것까지는 아니고 그냥 한국 정치인의 시각 정도인듯. 그래서 더 안타까움.
새보계가 안목은 뛰어났는데 병신같이 축리웹코인 타는거 보고 걍 이나라 정치에 기대 갖는거 포기함 ㅅㅂ
정치인들 발언은 언제나 그 이면을 봐야함. 하태경은 정부에 반대해야 하는 야당이고 AGI의 도래를 믿지 않지만 공격용으로 써먹을 수 있으니 저렇게 말한 걸 수도 있고
반대로 이철희는 여당이니 AI에 대해 알고 있으나 방송에선 모르는척 하면서 그건 먼 미래 하면서 공격을 흘린걸수도 있음.
문재인 정부 이야기가 주제 였으니 당시엔 입장이 그랬다는 거고 지금은 여야 바뀌었으니 공수가 또 바뀔테지. 추가로 정치인들은 특붕이보다 중요한 정보에 접근할 권한이 있고 정치인이 나이들어 신기술에 관심없더라도 보좌진들은 AI에 대해 신경 쓰는사람이 한사람은 있을테니 마냥 모를리 없다 생각함
근데 저때 2018년이네 그럼 대체 먼 미래라고 생각할수도있지 그때면 ai전문가들도 한참 남았니 이럴땐데 뭐
저때 AI 와서 일자리 부족해진다 했으면, 딥마인드 관계자나 오아창립멤버 아니면 헛소리였을 듯. 오아도 창립하고 한동안 AI 분야에서 공격 받았잖아. AGI라고 하는 애들은 사기라고. 정치쪽 인식이 걱정되긴 하는데, 저 당시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글 작성자인데 기대보다 다양한 의견이 나와서 놀랐음. 디시를 가끔 들어오는 편인데 다른 곳이랑 다르게 분석적이네. 특갤이랑 다른 한 곳만 보는데 더 흥하길. 다른 곳들은 무지성 그자체더라.
K진보특) 진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