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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철희 vs 박형준, '국가의 역할'에 대한 뜨거운 논쟁 썰전 290회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국가는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것이라는 박형준과 국가가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책임지려 노력하는 건 당연한 국가의 의무라는 이철희Please enter subtitle of this video in your own language. Anybody can ente...www.youtube.com

문재인 정부의 공무원 채용 확대에 관한 논쟁임


하태경의 발언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음 "곧 기술혁명이 오고 기존의 부처는 대체되어 사라질 것이다. 공무원의 수가 많다면 미래에 실업자를 감당할 수 없을 것이다. 그렇기에 공무원을 단순히 많이 채용하는 것은 현재나 미래에나 바람직한 정책이 아니다."


그러나 이철희는 "그건 너무 먼 미래다." 라고 일축함. 먼 미래일지 가까운 미래일지는 정확히 예측할 수 없으나 그저 먼 미래로만 치부하고 웃고 넘기는 것을 보고 안타깝다는 생각을 함. 저 코너에서 하태경의 말이 무조건적으로 맞지는 않지만 저 발언에서 만큼은 조금 감동했음.


이철희의 경우에는 무능한 것까지는 아니고 그냥 한국 정치인의 시각 정도인듯. 그래서 더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