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있어서 인생의 진정한 행복이자 가치 자신의 길.
그게 직업이나 취미 일상 자신이 좋아하는것 싫어하는것을 말하는것일 수도 있고 포괄적이고 추상적이지만
누구나 살아가며 자신에 있어서 그게 무엇인지 해매고 다니며
이것을 일찍 찾는 사람도 있는 반면
중년이되어서도 노년이되어서도 아직까지 자신의 길이 뭔지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사람들도 있고
혹은 그런건 없다 생각하며 그저 살아갈뿐인 그게 정답이라 믿는 사람들도 있는데
나에게 있어선 특이점이 그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내 인생에 통틀어 모든 행복과 기대는 특이점에 연관되어있음
단순히 삶이 유복해지는것도 있지만 앞으로 겪을 무궁무진한 발전과 변화 그리고 기회와 가능성을 생각하기만해도 가슴이 벅차오른다
인생이라는 미로에서 한치 앞도 안보이는 어둠속에서 방황하다 특이점이라는 이름의 빛으로인해 인도받는 느낌이야
더 이상 해매지도않아도 되고 든든한 뒷배가 있어서 보장받은 느낌
나도야 나도 이거만 생각하고있어
나도 특갤 안 이후로 인생의 목표가 행복추구에서 특이점으로 바뀜...
나도 특이점이란게 내 인생에 있어서 정가운데 딱 박혀서 다른 모든것들이랑 연관되버린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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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내가 걸어가야할 길의 마지막 종착역 지금까지 어디로 종착해야하는지 찾질 못햇다면 특이점이라는 종착역을 찾고 드디어 내 길을 걸어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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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살아갈 이유를 "가치관"에 중점을 두고 삼 내가 뭐 철학자도 아니여서 정확힌 모르지만 사람들과 살아가면서 진지할땐 합리주의적인 태도로 받아들이고 평소에는 낙관적허무주의로 그냥 헤헤 하면서 살고 때때론 존재론을 되새기면서 자아성찰도 해보고 그리고 그 끝에선 특이점을 위해 인간으로써 누릴수있는 최대의 행복을 누려보다가 영생하지않고 그냥 어느정도 살다가 자연사 하는게 꿈임 왜냐하면 지금까지 삶의 힘든 부분을 버티게 해주고 미래에 대한 불안을 안개처럼 가려준 종교가 있으니 사후세계도 믿어야 맘 편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