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있어서 인생의 진정한 행복이자 가치 자신의 길.


그게 직업이나 취미 일상 자신이 좋아하는것 싫어하는것을 말하는것일 수도 있고 포괄적이고 추상적이지만


누구나 살아가며 자신에 있어서 그게 무엇인지 해매고 다니며


이것을 일찍 찾는 사람도 있는 반면


중년이되어서도 노년이되어서도 아직까지 자신의 길이 뭔지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사람들도 있고


혹은 그런건 없다 생각하며 그저 살아갈뿐인 그게 정답이라 믿는 사람들도 있는데


나에게 있어선 특이점이 그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내 인생에 통틀어 모든 행복과 기대는 특이점에 연관되어있음


단순히 삶이 유복해지는것도 있지만 앞으로 겪을 무궁무진한 발전과 변화 그리고 기회와 가능성을 생각하기만해도 가슴이 벅차오른다


인생이라는 미로에서 한치 앞도 안보이는 어둠속에서 방황하다 특이점이라는 이름의 빛으로인해 인도받는 느낌이야


더 이상 해매지도않아도 되고 든든한 뒷배가 있어서 보장받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