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20세기가 신분제.노예제로 대표되던 "사회적 야만"으로부터 해방이 주목적이였다면


21세기는 생산적인 한계나 기술부족에 따른 자원적 한계로 인한 불평등 문제라던지


유전자 결정론으로 대표되는 생물학적인 불평등이나 노화와 수명.질병.유전병.장애로 대표되는


생물학적인 부조리와 같은 "과학기술적 야만"으로부터 해방이 주목적임.


무엇보다도 늙지않고 수명이 무한하며 신체적인 결함이 없고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우며


외형이나 성별.인종 등을 자유자재로 바꿀수있는 트랜스휴머니즘 기술이야말로


이전과 대비되는 기존의 "생물학적 야만"으로부터 완전히 근절시킬수 있는 기술이 분명하고


이러한 생물학적 야만을 근절시키는것이야말로 21세기의 숙제인 과학기술적인 야만 대부분을


근절시킨다고 봐도 무방함.


특히 이기적 유전자 결정론의 의한 소모품적인 신체론


(노화.수명.질병에 잘걸림.장애치료 불가.태어날때부터 결정된걸 바꿀수 없음)


이야말로 생물학적 야만의 상징이라고 할수있는데 그걸 근절시키는게 21세기 최대숙제임.


근데 그런 생물학적 야만을 추종하는 자연의 섭리충들 보면 신분제 폐지에 반대하던


조선시대 보수적 양반.유생들이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