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날천날 나온 이야기인데


2020년대가 되어서야 간신히 와 가능성 있겠다


사실 2010년대 가능성 있었던것들


2020년대 가능성으로 바뀐지 오래


2030년대는 이제 가능을 넘어 실현의 수준으로 변화하고 있겠지


왜 이제사? 지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