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경험, 기억, 뇌가소성이 있으니 완전히 동일한 유전자를 지닌 인간과도 다른 '영혼'을 지녔다고 말할 수 있잔슴 성장환경에 따라 외모도 일치하진 못하고
강아지는 유전자가 같으면 인간에게 호의적인 정도, 활동을 좋아하는 정도, 호기심, 지능, 체력 등도 같을 거고
어차피 저장할 수 있는 기억도 짧고 그런 경험들이 트라우마처럼 각인되지 않는 이상 (위협당한 경험, 주인과 멀리 떨어져있던 경험)
평범하게 자랐으면 주인에게 하는 반응은 큰 차이가 없을듯
그럼 죽은 강아지를 털을 보관해놨다가
특이점 이후에 완전 복제시키면
그 강아지가 주인이랑 친해지기 전까지는 어색해도 나중에는
과거 강아지랑 구별하기 힘든 부활한 개체라고 생각해도 될듯
강아지는 유전자가 같으면 인간에게 호의적인 정도, 활동을 좋아하는 정도, 호기심, 지능, 체력 등도 같을 거고
어차피 저장할 수 있는 기억도 짧고 그런 경험들이 트라우마처럼 각인되지 않는 이상 (위협당한 경험, 주인과 멀리 떨어져있던 경험)
평범하게 자랐으면 주인에게 하는 반응은 큰 차이가 없을듯
그럼 죽은 강아지를 털을 보관해놨다가
특이점 이후에 완전 복제시키면
그 강아지가 주인이랑 친해지기 전까지는 어색해도 나중에는
과거 강아지랑 구별하기 힘든 부활한 개체라고 생각해도 될듯
나도 그 생각해봄 - dc App
근데 개의 경우는 나름 고등동물이라 위의 예시에 적합하진 않다고 생각함 한 곤충이나 미생물 정도는 되야지 - dc App
지금도 DNA는 100% 일치하게 가능한데 기억 이식이 안되긴하지 - dc App
ㅋㅋㅋ.... 니가 의미를 부여한 개체가 아니자너 걔는
강아지 보낸지 한달 됐는데, 미치겠다ㅠㅠㅠㅠ 혹시 짤라둔 털로도 유전자 복제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