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 입고나 생산계획 수립, 생산품 출고 같은건 자동화 할 수 있다고 해도 

자동화된 생산 기계들 같은 경우는 깊숙한 곳에 박혀있는 볼트같은 쪼끄만 파트가 박살나버리면 멈춰버리는데 이건 휴머노이드가 나오지 않는 이상 사람이 고쳐야 함

시스템적인 부분에서는 대체가 가능해도 아직 하드웨어적으로는 쫌 부족하긴 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