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 입고나 생산계획 수립, 생산품 출고 같은건 자동화 할 수 있다고 해도
자동화된 생산 기계들 같은 경우는 깊숙한 곳에 박혀있는 볼트같은 쪼끄만 파트가 박살나버리면 멈춰버리는데 이건 휴머노이드가 나오지 않는 이상 사람이 고쳐야 함
시스템적인 부분에서는 대체가 가능해도 아직 하드웨어적으로는 쫌 부족하긴 한거 같음
원자재 입고나 생산계획 수립, 생산품 출고 같은건 자동화 할 수 있다고 해도
자동화된 생산 기계들 같은 경우는 깊숙한 곳에 박혀있는 볼트같은 쪼끄만 파트가 박살나버리면 멈춰버리는데 이건 휴머노이드가 나오지 않는 이상 사람이 고쳐야 함
시스템적인 부분에서는 대체가 가능해도 아직 하드웨어적으로는 쫌 부족하긴 한거 같음
휴머노이드까지 필요할까? 공장 바닥은 다 평평하니 그냥 무빙 기계손 + 짐수레만 있으면 되지 않을까?
천장에 매달려서 이동하는 방식도 말은 되고
기계손이 공간 어디서든 움직일 수 있고 온갖 곳에 다 들어갈 수 있으면 되겠지만 그정도 급이 나오기 전에 휴머노이드가 먼저 나올거 가틈 사람 팔 하나 들어갈 정도로 좁고 깊숙한 곳에서 문제 일으키는 것도 허다해서,,,
천장에서 접근하는 로봇팔이 못 닿을 곳이면 휴머노이드도 손대기 어렵지 않을까?
공장은 천장에 덕트며 호스며 온갖게 덕지덕지 있어서 아직은 레일로 움직이는 로봇팔을 설치하는건 제한적일거임 그걸 생각해서 짓더라도 무조건 천장에는 무언가 설치되어 있기 마련,,,
실패라는 결과를 위해 환경을 맞춘다라..
결국 레일이라는 제한 요소가 없고 사람처럼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로봇이 베스트라고 생각함,,,,,, 기차와 오토바이 차이 같은,,,, 굳이 사람 모방한 기계가 아니여도 되고
진짜 기계팔을 쓸거라면 게임이나 애니에 나오는 기계촉수처럼 그정도로 자유로워져야 할거라고 생각함
실패하기 위해 조건을 좁히는건 좋지 않은 습관임
실패하기 위한 조건이 아니라 진짜 공장들이 다 그럼,,,,, 천장이며 바닥이며 그냥 평평하지 않음 효율을 위해 모든 공간들은 어떻게든 다 쓰게 됨 로봇팔을 위한 레일을 위해 본래 천장에 있던 덕트, 호스, 전선 같은걸 다른 곳에 배치해 두는 거보다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휴머노이드 하나 제대로 두는게 더 싸게 먹히고 관리하는 면에서도 이득일거임 내 생각은 이럼,,,,,,
고장 안나는 기계를 만들어줘!!
그거는 아직 불가능함,,,,,,,,,, 힘이 계속 주어지면 결국 금속은 파괴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