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하기 굉장히 어렵지만, 국정원이 유망하지 않을 까 싶음
물론 지금도 유망하긴하지만 당분간은 좀 더 강력한 인공지능을 통한 기술적 격차 그리고 악용가능성 덕분에 국정원의 감시능력 및 첩보능력이 중요해질거라고 봄
예를 들면 중국의 인공지능 능력을 파악하기 위한 역추적능력, 혹은 여타 다른 기업에서 전기료가 순간적으로 뻥튀기 한다든지 아니면 Cpu의 수요가 갑작스럽게 많이 늘어난다든지 알 수 없는 반테러단체에서 인공지능을 이용해 초대규모테러를 하기 위해 새로운 인공지능을 개발한다든지..
지금이야 거대인공지능 모델들이 초일류 기업에서 엘리트들이 만드는 단계이지만 시간이 많이 흐르면 약간의 개발능력과 돈이 있다면 불가능한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함.
이거랑 유사하게 국정원에서 미사일 개발자 고용해서 북한 및 중국의 미사일 개발능력을 역추적하거나 위성이미지를 분석해서 개발진척도를 파악한다고 들었음.
여튼 이쪽에 관심 가져보는 것도 좋을 듯
야정원 사람들은 애초에 밥벌이때문에 그일을 하는건 아니지 ㅋㅋ
그렇지, 근데 이런일에 관심 가지면 그래도 좋을만한 직업이라.. 사명감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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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블랙요원이 줄어들고 원격 분석과 해킹이 주를 이룰 것 같음. 예전에야 추적을 피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많았는데, 최근에는 얼굴인식이나 디지털기술이 워낙 발전해서 오히려 블랙요원이 활동하기에는 힘들 것 같고 위성분석이나 해킹을 주로 많이 할 것 같음(뇌피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