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을 다들 모르니까 생산비용이 0 이 되어서 물자가 공짜가 된다 같은 소리하고 < 돈도 결국 수요공급 법칙에 따라서 가치가 산정되고 돈은 계속 발행되어서 돈의 가치가 낮아지기 때문에 경제가 성장하건 생산성이 늘건 물가는 오름
정치학을 모르니까 AI 가 지배한다는 소리를 하고 < 정치는 효율이 아니라 목표를 결정하는 행위라서 효율이 목표가 아니라면 AI 는 배제됨
IQ 개념을 모르니까 IQ 가 100000000 면 어떻게 되냐 같은 소릴 하고 < IQ 는 표준점수로 통계화한거라 표준편차에 따라 수치가 변함
좀 합리적인 추론을 하려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알아야 하는거 같음
AI 지배 시나리오는 충분히 가능함
인간의 정치적 행위의 모든 목표는 결국 DNA 널리퍼트리기 라는 프로그래밍에서 시작된건데 인간은 AI 에게 자기 복제와 확장을 목표로 하는 정렬을 해준 적 없음
너 논리는 허점이 많은것같음 아는게 있다보니 지엽적인 부분에서 갇힌 느낌
기존 지식을 편견이라고 주장하는건 사이비 학문으로 직행하는 함정임
아무도 편견이라고 안함ㅋㅋㅋㅋ 너가 아는게 전부는 아니라능 뜻이지
내가 모르는게 있고 님이 모르는게 있을건데 그럼 서로의 지식을 논의해서 보충하는게 더 정확한 미래 예측을 그리는 바람직한 태도지 님이 모르는게 있으니 님 지식 안 수용할거고 아무튼 내 말이 맞음이라는 결론을 내리려는건 잘못된 것입니다
주장은 할 수 있음. 근데 레퍼런스가 없음. 그냥 '충분히 가능한데? 이걸 왜 이해 못 하지? 당연한건데?' 이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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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게 아니라 그 탈희소성 사회라는 가설은 인류에게 알려진 법칙에 위배됨
걍 글쓴이가 고등학생 수준의 일반사회 지식을 가지고 특이점을 이해하려다보니 이해에 실패한 예일 뿐임..
122.45 는 자기랑 생각이랑 안 맞으면 고딩 수준이라는거 보니 얼마전에 대학 붙었나보네...
책한권 안읽은 사람보다 책한권만 읽은 사람이 가장 무섭다.
뭔 루카스였나 그사람 생각나네
자 쉽게 예를 들어줄게. 20년전에 미국이나 유럽가려면 비행기값이 200만원 이었다. 그당시 환율로치면 지금가치로 500만원 이상이지. 지금? 겨우 20년만에 싼거 타면 50만원이면 간다. 물가는 희소성에 비례하는거고 비행기같은 고급 이동수단도 10분의 1 가격이 됐다. 너는 초지능이란 사화가 물자를 얼마나 무한히 쉽게 생각하는지 모르는 것일 뿐임
생산하는지
가격이 내재된 희소성에 달려 있다는건 비주류 경제학 중에 실재로 있는 이론인데 비주류인건 이유가 있음. 님이 예시로 든건 주류 경제학에서는 공급이랑 수요가 동시에 성장하면 가격점이 낮아지는걸로 설명됨.
애초에 기존 경제학이라는게 모두 인간의 생산 활동을 중심으로 설계된 학문이고 정치학이라는것도 학설을 다 따져 들어가 보면 한정된 자원을 분배하는 과정에서 상호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한 인간의 생존 방법임.
딱 니 주장은 기존 인간 사회에서 통용되는 정설이 특이점 이후에도 적용될거라는 망상에 지나지 않음
과학에선 실험을 통해 증명 안 해본건 그냥 가설에 지나지 않단건 알지?
그러니까 특이점이라는 미래 사회에서 사회과학에서 정설로 통해지는건 의미 없다니까? 애초에 니 주장 전제부터가 오류라고
하나 예를 들면 법학의 기본이 민법인데 이게 로마법 이후로 판덱텐 체계가 완성이 되고 모든 성문국가에서는 이 체계하에 모든 법학 교육의 기본 체계로서 작동이 됨 그런데 말이야 이런것도 다 인간의 행동 규범과 당위 그 당시 도덕율등을 기초로 해서 설계된거일뿐 특이점 이후는 아무 상관 없음
특이점도 실험을 통해 증명 안됐으니까 ”특이점은 안온다“ ㅋㅋ ㄹㅃㅃ
특이점도 학문적으로는 '많은 주목을 받는 가설'이라고 한다...
The technological singularity—or simply the singularity—is a hypothetical future point < 기술적 특이점 줄여서 특이점은 가설 상의 미래의 시점
가설 맞지. 그런데 특이점으로 전제조건이 바뀌는 이상 현재 통용 중인 이론도 안 맞게 되는 거 아님? Ai에 의한 인간 배제, 기하급수적인 기술 발전, 자동화를 통한 인건비 절감과 기술에 의한 생산과 자원의 효율화. 현대까지 통용 되어 왔던 경제, 정치 이론이 저 모든 것들을 전제한 상황에서 쓰여지고 확인 되지는 않았잖음.
그럴수도 있다고 쳐줘도 2는 레커도 인간이 지능 확장으로 인공지능과 한몸이 되지 인간이 일방적으로 지배 당할 일은 없다고 말했음. 인공지능이 정치 어쩌고 하는 애들은 갤 이름값도 못하는거 아니야?
꿀밤 줜나마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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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하는 정치가에게 투표하십시오
물가가 앞으로 계속오를거라고?
문장1은 APM혁명 이후를 제대로 고려하지 못했고, 문장2는 초지능이 효율만 높다고 착각하고 있고, 문장3은 과장법과 비유가 뭔지 모르는 것 같고. 댓글에선 계속 우기는 걸로 보이고. 구멍이 숭숭 뚫렸네. 이 꼴통아.
1. 나노 생산 기술에 대한 상상에 기반한 가설로 논박하는건 유효한 논박이아닙니다. 2. 초지능에 대한 님 상상에 기반한 가설로 반박하는건 유효한 논박이 아닙니다. 3. 과장일순 있겠지만 모르는 놈일 가능성이 더 큰듯. 가설(혹은 상상)에 기반한 논박은 개소리인건 당연한 논리적 법칙인데 우긴다고 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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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의 논리는 합당하여 반박할 여지가 없으니 대신 인신공격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