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존나 똑똑한 ai를 말하는 거지.

iq계산이 100을 기준으로 70과 130의 비율이 같음으로 200을 넘어가는 iq라는 개념이 불가능하다는 것쯤은 알지.

물가도 비슷하지. 경제의 순환은 빚에 의해 순환되기에 돈이 지속적으로 가치가 낮아지지.(새로운 돈이 지속적으로 공급되지 않으면 안됌.) 상식적인 이야기야.

근데 인건비를 낮추면 공급가가 낮아지고 이런 상황이 개인 공급자가 아닌 여러 공급자가 동일하다면 우위를 위해 가격을 낯추는 경쟁을 하겠지. 아마 영원하진 않을 거야. 세금이 존나 비쌀테니까. 세금은 존나 비쌀 수 밖에 없어. 기본소득이 유지되어야 하니까. 기본소득이 유지되지 않으면 수요자가 죽고, 그 다음은 공급자가 죽을테니까. 어쩐지 자본주의의 모순을 보여주는 듯해.

근데 핵심은 그게 아니잖아. 어쨌든 생산력이 늘어나잖아. 어쨌든 기계지능이 인간지능을 넘어가잖아. 

정치는 잘모르겠지만, 궤변으로 들려. 뭔가 정치는 온전히 인간의 것, 그러니 기계에 정치는 불가. 그런 얘기를 들은 것 같단 말이야. 기존 얘기가 전부 그런 스타일의 얘기뿐 이었으니까.


아무튼 별시답지 않은 지엽적 얘기는 좋아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