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번지점프도 하고 좀 더 과격한 스포츠하고 싶다는 생각 많이 했는데 역노화 미래 이런거 알고나니까 더 이상 못하겠음 ㅋㅋㅋㅋ

그 외에는 종종 술도 하고 그랬는데 이젠 술도 친구 있을 때 아니면 안마심 


그냥 인생에 절제가 많아지긴 해서 전보다 좀 심심하긴하다.

물론 그랬다고 집에만 있는건 아니고 좀 위험한 행동을 줄였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