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혁명기 증기기술도 초기에 제법 큰 반발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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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을 따져보면 증기기관을 최초로 발명한 사람은 제임스 와트가 아니다. 그보다 훨씬 앞선 1679년에 프랑스 출신의 물리학자 드니 파팽(1647~1712)은 오늘날의 압력밥솥과 비슷한 원리의 증기찜통을 발명했다. 파팽은 이 기술을 피스톤 엔진에 적용해 1705년에 세계 최초의 증기선까지 만들었다. 그리고 독일의 풀다(Fulda)강을 따라 베저(Weser)강까지 항해를 시도했다. 당시 독점적 직역단체인 사공 길드 조합들은 파팽의 증기선 운항에 반발했다. 증기선이 사공의 일자리를 앗아가지 않을까 두려웠기 때문이다. 결국은 사공 조합원들이 배를 부수고 증기엔진을 조각조각 내는 바람에 파팽은 끝내 뜻을 이루지 못했다.......
출처: https://jmagazine.joins.com/economist/view/328829
자동차발명때도 붉은깃발 규제도 알테고....
석유에서 등유가 만들어지면서 고래기름을 짜내던 포경산업의 반발도 만만치 않았다고 함.
그외에 우리가 지금 당연하게 사용하는 각종 기술들
처음에는 반발 없는게 없었음.
그만큼 인간들은 신기술에 보수적임.
하물며 지금의 인공지능??? 신기술 도입도 선구자들의 투쟁심과 모험심 없이는 쉽게 장착 쉽지 않음.
결론 : 인간이란 존재는 생각보다 어리석고, 새로운 진보에 보수적이다.
신기술은 몰라도 돈에는 투쟁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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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으로 가면 역노화 반발도 엄청 날껄? 섹스로봇은 말할것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