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했던, 그리고 앞으로도 나올 파업들에 생각해보자면 지금 agi시대로 가고있고 점점 ai한테 밀려나는 과도기인건 분명하잖아?

물론 밥그릇 뺏기면 그 그릇을 지키기위해 싸우는게 맞음.

근데 그건 ‘대체제’가 없을 때 통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함. 봐라

주로 파업 많이들 하는게 택시, 화물, 생산직, 택배 같이 인력들이 없을 경우 사회에 뭔가 불편한 영향을 미치는게 대부분이야. 얘내들 파업을 하면 인력이 달리니까 교통이든 운송이든간에 일반 시민들이 불편함이 생겨. 택시.가 파업하면 니가 지각해서 급한데 택시.가 안 잡히거나 자영업을 하면 물류를 받아야하는데 화물이 파업해서 물류를 너무 늦게 받거나 하는 영향을 미친다고 왜? 이새끼들이 없으면 할 사람, 즉 ‘대체제’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이새기들도 배째라 하고 우리 요구사항 안들어주면 일 안 해 사회 좆되던말던 알빠노 같은 스탠스가 나올 수 있는거야.
근데 이제 달라졌지. 앞으로는 급격하게 달라질거야 기술발전속도는 특붕이면 다 알테니까 따로 언급은 안 할게.

운송업? 파업하면 자율주행으로 돌리면 그만.

생산직? 기가팩토리로 자동화 및 로봇쓰면 그만.

예술? 생성형 ai로 대부분 커버가능

지금 핫한 성우? ai성우로 대체가능
시대가 달라졌다고 이젠 대체제가 생기다못해 쏟아져나올거라고
근데 이 시점에서 파업? 기업한테 우리 쓰지말고 더 싸고 더 빠르고 결과물은 별로 차이가 나지않는 ai를 사용하세요~ 하는 명분을 주는거밖에 더 되냐? 이런 생각을 못하니까 지금 파업하는 사람들이 멍청하다고 하는거임 지금 당장에 눈 앞이 급하니까 길게 못 보는거라고. 그리고 파업한다해서 로봇 ai 나중에 안 쓸까? 아니지? 훨씬 더 좋고 싸고 빠를텐데 인간을 왜 쓰냐? 내가 보기에 파업짓거리 하는건 대체를 가속화 시키는 짓밖에 안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