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출시 당시Gta5는 솔직히 게임계 혁신급이라고 생각은 안했었는데
레데리2는 이건 게임계 혁신이라고 생각이 들었음
Gta5만큼의 매출이나 인기는 절대 못따라갔지만
게임이 여기까지 왔구나 하고 생각이 들 정도였음
Gta6에선 어느정도까지 보여줄까 존나 기대된다
지금 존나 핫한 ai 기술들이 gta6에 접목되서 나오긴 힘들겠지?
이미 gta6는 트레일러도 안나왔긴 했지만
사실상 완성단계에 돌입했을 게 분명한 시점이고…
진짜 기대 존나됨….
요즘 게임들 물론 발전은 하고있지만 정체되있단 느낌을 받는데
Gta6로 다시 한번 혁신을 보여주면 좋겠다
개씹고퀄로 나온다면 다시한번 시뮬레이션 우주이론도 재조명될듯
나도 딱 차세대 게임이다 느낌 받은게 레데리2
레데리2가 호불호가 갈리는 게임에 속한다는 게 진짜 안타까움 레데리2 안 맞는 사람들은 나는 게임은 게임으로만 남아야지 이런 마인드 갖고있을 사람들이라고 느껴질 정도임
gta6가 내후년에 나온다는 루머 있던데 gpt5에 결합하면 ㅗㅜㅑ..
접목이 된다면 진짜 미친게임이 되겠지만 이제와서 접목시키기엔 너무 늦었음 원래 발매하려고 했던 시기보다 몇년은 더 늦춰질 것 같아서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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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타5에 2천억 개발비 들어갔고 6은 개발비가 2조일뿐더러 디테일에 미친 디렉터들 나갔다고 걱정하는 사람도 있고 산안드레스 리메이크도 말아먹어서 걱정하는 사람도 있는데 레데리2에서 호평받은 부분들 대거 gta6에 반영된다고 얘기 나왔고 산안드레스는 외주 준 것도 모르고 락스타 기대안하는 사람도 많을거임 난 기대한다
레데리2 재미있게 했지만 딱 그정도였음. 뭐가 혁신인지는 잘 모르겠네. 진짜 혁신이라 생각한 게임은 모두 밸브에서 나온 게임이었고 그 중에서 알릭스가 제일 충격이었음.
24살인데?
내가 그렇게까지 게임을 넓게 하는 편은 아니긴 해 근데 나한텐 그정도로 느껴졌고 내가 진짜 npc가 아닌가 계속 생각하게끔 만드는 게임임 내가 더 재미를 느꼈나보네
사람마다 다른거지 뭐. 그리고 알릭스는 나도 미쳤다고 생각
알릭스는 혁신이 맞지. 쓰레기통에 헤드크랩 담아버리거나 차 문열고 방패막이로 쓸 수 있는 상호작용 같은 것들 많음.
레데리 인생작이긴한데 스토리적인 자유도는 없어서 영화보는 느낌? 디테일도 최고긴했음
메인스토리가 크게 바뀌지 않는다는건 아직까지 한계인거 같긴한데 나는 서브퀘스트 하나도 안 놓치고 일부러 다 하는중임 락스타가 겜하는 사람이 이런 방향으로 가게끔 루트를 짜놨는데 내가 그 루트대로 행동 안하면 npc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대사 자막이 다 준비되어 있을까 이런거 하나하나 다 보면서 다음으로 넘어감 재시작하면서
미션 중에 조금만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하면 실패때리는게 차세대 게임? 그런데 레데리2 어드벤처 게임으로서는 영 아닌데 락스타답게 시뮬레이션 요소는 잘 만들었음. 이 게임은 시뮬레이션으로 좋은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