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영혼을 믿는 사람을 순전히 병신새끼로 몰아가는거는 아주 천박한 짓이지. 제대로 된 논리전개도 하지 않은채말이야.
주요논리가 영혼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다는건데
도대체 증명되지 않음이 "아니다"라는 명제로 흘러가는거지?
그리고 과학이 완전한 학문이가.
중세사람들은 우리다 훨씬 병신이라 지동설을 믿었나?
인간의 감각기관을 무한히 신뢰할 수 있는 근거가 어디있지?
이원론을 병신취급하고 싶으면 칸트와 데카르트를 하나하나 반박하삼.
그럼 인정할게.
ps, 인간이 그저그런 정보기계일수도 있음. 그럼 충분히 발달한 인공지능의 인권도 챙겨줄거지?
팩트로 말하면 아직 영혼의 문제는 불가지론의 영역이긴 함. 그렇지만 영혼이라는 자연법칙(물리세계)를 벗어난 개념을 주장하는 것은 요즘 시대로 보기에 고루하지.
그래서 '영혼'이 뭐임?
난 기본적으로 인간의 육체적 죽음 이후에 남는 무언가라고 생각함
종교를 주장하는 쪽이 증거를 가져와야지 증거 내놓으라니까 질문이 잘못되었다고 까는게 우스움 정말 단순하게 말할께 종교인들이 신이 있다는 걸 증명 할 수 있어? 증거도 없으면서 왜 믿고. 다른 사람에게 전도를 하는 거야?
종교인들은 아무것도 증명할 수 없음. 그러면 영혼이 없다는 주장도 반박을 할 수 없다는 기초적인 실수를 계속함. 양심이 있으면 무신론을 주장하는 사람에게 그래 니 말이 맞다 이러고 닥치고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