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 아픈 사람이 많아
동생도 뇌전증으로 고생하고
나도 아파서 경제활동 못하고 있고.. 집안이 잘 사는것도 아니라
갈수록 힘들어지는게 진짜 뼈저리게 느껴지거든..
그래도 요즘 대단하고 신기한 뉴스들 자주 들려오던데
버티다 보면 언젠가 웃을날이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