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칭화대 연구진은 지난달 말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 혁신적인 칩 개발을 알리는 논문을 게재했다. ACCEL(All-Analogue Chip Combining Electronics and Light)라는 명칭의 새로운 칩은 현재 가장 널리 쓰이는 엔비디아의 AI반도체 A100보다 컴퓨팅 속도가 3000배 빠르고 에너지 소모는 400만배 적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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