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이 증가하더라도 물리법칙의 한계로 에너지와 자원은 한정되어 있지 않을까? 점점 사람은 더 많은 걸 원할거고 80억명이 영원히 원하는 걸 다 하진 못할 거 아냐 어떤 기준으로 제한을 둬야 할거고 그것이 일단은 돈이 될 거 같은데? 다만 지금과 좀 다른점은 인간의 노력으로 올라갈 수 없다는거? 지금 돈과 권력이 있는 사람이 계속 상대적으로 원하는 걸 더 할 수 있는 기득권이 되는 거지 물론 상대적으로 돈이 없는 사람도 지금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삶의 질이 높아지겠지 그래도 더 많은 걸 할 수 있는 사람은 존재할 거 같다는 거임 

만약 이 제한을 두는 시스템이 갖추어지지 않는다면 그게 디스토피아일 것이라 생각함 서로서로 최대한 많은 자원과 에너지를 독차지하려고 하면 개인간의 전쟁이 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