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류가 1년간 쓰는 에너지 약 600 EJ 6.0×10^(20) J
그리고 지표면에 떨어지는 태양에너지 3800000 EJ 대력 6000배정도 차이가 남
지수함수라는거 고려해서 10배정도는 차이는 넘어가준다 쳐도
지금 역량보다 600배 이상 커져야지 1단계 문명 겨우 진입한거임
특이점 오고나서도 수백년 지나야하고
ASI가 풀로 역량 가동해도 백년은 지나야할 일임
그때까지는 환경보호 존나 열심히하고 핵융합, 인공지능, 우주기술 등 신기술에 투자하고
로봇 미소녀 주지육림을 즐기면 된다
ㄴ 내가 다른 특붕이보다 시각이 많이 그것도 하드웨어적 기술발전에는 되게 보수적으로 보는게 맞음
내가 처음 로켓공학 덕질 시작한 15살때랑 지금이랑 엔진기술이 별차이 없는거보고 상당히 좌절감느끼고 보수적으로 되더라
특이점이란게 뭔진 알지 ㅇㅇ
특이점이 뭔지 알아보고와
특이점 넘어서 1년에 10% 성장률로 성장한다 쳐도 백수십년임 ㅇㅇ
특이점이 뭔지 알아보고오라니까.. 진짜 특이점의 정의에 부합하는게 온다면 1년에 10%가 아니라 1년에 10억배쯤 경제성장할수도 있어 말도 안된다고? 그래서 사람들이 레이 커즈와일 말을 안믿은거지
특이점이 올수없다고 믿는다면 인정해 나도 반신반의하는 개념이라
난특이점 와도 한 연간 10~20% 정도 성장률일거라고 생각하고 이정도도 엄청난거라 봄 충분히
그건 특이점이 아냐 그냥 기술발전이 빨라진거지
지금 선진국들 보통 성장률보다 10배가까이인데 난 이정도면 혁명적인거라 봄
사실 이 부분은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밖에 없는게... ASI 이전에 AGI만 해도 발전이 얼마나 될 지 감을 못 잡을 수밖에 없음.
ㅇㅇ 연간 10% 경제성장은 개쩌는거 알아 카르다쇼프척도 1단계도 지금처럼 발전해서는 수백년이 걸린다는것도 알고 그냥 특이점이라는 단어를 잘못이해하고 있다고 알려준거야
실제로 아직 오지 않는 미래라 예측 하기 힘든 게 맞고.
아 나도 특이점이란건 아는데 그걸 보통 특붕이들보다는 보수적이고 선형충보다는 진보적으로 보는게 맞음
그래 알겟다 - dc App
뭔뜻이노
'특이점 오고나서도 수백년 지나야하고~' 그렇게 생각하든 말든 오기만 하면 끝나니 그저 웃음
그런거냐 ? 그 하드웨어적 팽창속도를 난 좀 보수적으로 보는편이긴 함
특이점 이후는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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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은 광속 돌파 안되는 이상 존나 오래 걸리는 건 맞지... 은하의 모든 항성 개척하는 것도 한 세월인데 그걸 또 한곳에다 모으는 것도 한 세월 ㄷㄷ
비 생물학적 지능의 총합을 넘어선 초지능이 있는데 기술발전을 그렇게 느리게 본다고...?
그 내가 로켓덕후짓을 오래했는데 발전 너무느린거에 실망이 너무 커서 그런것도 있음 사실 스페이스X 마저 부품 관리개선 난이도와 수명을 늘린거 빼면 50년대 R-7 세묘르카와 기술적 차이는 생각보다 적은편이라 ....
물론 이론물리학이나 생명공학 등의 발전은 매우 혁명적일거라 보는데 우주기술이란게 하드웨어적 요소가 너무 커서 ....
특이점 정의를 왜 마음대로 바꾸노 특이점이 온 후에 어쩌구저쩌구를 말하면서 특이점을 좆대로 정의하니까 옥먹는 거지 그리고 난 특이점을 이럴게 생각한다 내 생각은 이래 이런말 자의식 좆되는 걸로 보임
아닌뎅 500배 차이인데 1단계랑지금
1단계의 정의가 존나 지좆대로여서 그러긴 함 - dc App
니가 말하는건 그럼 특이점이 아님
개씹선형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