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1세기 중반 혹은 후반. 인간들의 에너지 소비율 증가 때문에 달성하는게 아니라 초지능의 반자율 하드웨어 확장에 의한 기계의 인프라 확장으로 달성할 거 같음.
일단 인간이 필요 없을 정도로 로봇이 고도화 된 시점이면 소프트웨어적인 발달도 발달이지만 하드웨어적 성능 발달도 상당히 중요하니깐. 시장 수요, 공급과는 별개로 초지능 성능 향상에 어마어마한 자원이 소모될 수도 있지 않나 생각함.
ASI 등장 후 50년 정도면 될듯?
25년 agi가 정배라면 2240쯤에 가능하지않을까 저렴한 우주진출과 함께라면 소행성 채굴이랑 다이슨스웜 건설로 나아가지않을까 생각
2240이랴 2040
2100년초
아마 그정도가 적당할듯? - dc App
난 21세기 중반 혹은 후반. 인간들의 에너지 소비율 증가 때문에 달성하는게 아니라 초지능의 반자율 하드웨어 확장에 의한 기계의 인프라 확장으로 달성할 거 같음.
일단 인간이 필요 없을 정도로 로봇이 고도화 된 시점이면 소프트웨어적인 발달도 발달이지만 하드웨어적 성능 발달도 상당히 중요하니깐. 시장 수요, 공급과는 별개로 초지능 성능 향상에 어마어마한 자원이 소모될 수도 있지 않나 생각함.
ASI 등장 후 50년 정도면 될듯?
25년 agi가 정배라면 2240쯤에 가능하지않을까 저렴한 우주진출과 함께라면 소행성 채굴이랑 다이슨스웜 건설로 나아가지않을까 생각
2240이랴 2040
2100년초
아마 그정도가 적당할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