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부모님이 주차 할 공간이 없어 빙빙 돌아가는 걸 보면서

항상 이 생각을 했다.

'하늘은 저렇게 공간이 많은데, 활용을 못해 너무 아깝다.'

라는 생각

그리고 어느 도시를 가든

항상 하늘을 쳐다봤음

땅에는 건물이 이렇게 빼곡한대 하늘은 텅텅 비었구나.. 라면서

하늘에 겹겹으로 건물과 교통시설 인프라 등이 구축 된 상상을

많이함.

나에게 하늘이라는 건

전혀 개척되지 않은 서부의 땅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