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3/11/03/4UOU3JDLCRFTRKKKL2ZBXD2LY4/“때로는 반대편으로 가라, 대담하고 보편적인 아이디어 추구하라”때로는 반대편으로 가라, 대담하고 보편적인 아이디어 추구하라 류현정의 더다이브 <28> | Interview 구글 트랜스포머 논문 제1 저자 아시시 바스와니biz.chosun.com
─ 구글이 7000여 명의 AI 연구자를 보유하고도 400명 규모의 스타트업인 오픈AI에 일격(一 擊)을 당했다.
“그런 평가는 부당(unfair)하다. 구글은 많은 것을 발명해 온 회사이고 AI분야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냈으며 더 큰 성과를 내는 것도 시간 문제다. 구글의 자체 AI 모델 ‘제미니(Gemini)’도 곧 출시된다고 하지 않나.”
─ 오픈AI가 성과를 낸 비결은.
“훌륭한 엔지니어, 엄청난 노력과 압박감 등 여러 요인이 있을 것이다. 그 중 하나를 꼽으라면 ‘집중(focus)’이다. 오픈AI는 LLM 개발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하나에 베팅하려면 다른 AI 프로젝트들은 중단시킬 정도로 무자비해져야 한다. 오픈AI는 그것이 일반 인공지능(AGI)을 만드는 길이라고 믿었고 그렇게 잘 해냈다.
쟤들도 트랜스포머 만들때만해도 디코더만 똑떼서 어텐션블락 존나쌓아서 수천억 들여서 학습시킬놈들이 있을거란 생각은 못했겠지 - dc App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