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의 발전이 기존 일자리를 감소시키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미비할 경우, 정부가 개입하게 될 것이다.
실업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는 실업자들에게 기본소득을 도입함으로써 이들의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을 시도할 텐데,
이때 기본소득은 이전의 소득을 적절히 대체할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한다.
만약 기본소득이 기존 소득을 충분히 보전하지 못한다면, 국민들의 구매력 감소로 인해 디플레이션과 같은 경제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디플레이션의 위험성, 참고)
AI의 생산성 향상이 기존의 일자리 소득을 완전히 보전하거나 그 이상을 제공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지 못한다면,
세계 각국의 정부는 AI 도입속도를 조절하는 규제를 마련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국가들이 이러한 규제를 무시하고 AI를 적극 활용하여 경쟁 우위를 점하려고 시도할 경우,
다른 국가들은 관세와 같은 무역 장벽을 통해 견제하려 할 것이다.
따라서 AI로 인한 충분한 생산성 증대가 담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급격히 인간 노동자를 대체하려는 시도는 금세 제한당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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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시간이었음.
장점도 있으면 단점이 있는법이긴 하지 급변은 사회의 혼란이 가속화 되고 그 급변은 막을수 없으니
저런 움직임이 충분이 있을 수 있다고 봄 하지만 결국 사회의 방향은 기업들이 결정하더라고
저 사람의 의견은 ai기술력을 인간 시스템의 산물인 정부 따위가 통제할수있을거란 착각을 전제로 하고있음 지금 현실에서만 봐도 정부에서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너무 이용한다고 스마트폰 압수한다고 법안 발의를 할 수 있을까? 그 정부에 있는 정치인들조차 스마트폰에 미쳐있는데
막말로 한 기업에서 절대로 죽지 않고, 버튼 하나 누르면 전세계 사람들을 1초만에 죽여버릴수있는 살인기계를 만들었는데 정부에서 그게 위험하다는 이유로 나서서 통제가 가능한가? 그때부터 민주주의, 공권력, 법 이런것들이 의미가 있겠어?
특정 국가에서 혼자 ai를 발전시킬경우 무역장벽으로 통제? 그 특정국가가 초인공지능 돌려서 버튼 누르면 그 나라를 통째로 지워버리는 버튼을 만들면 어떡할거임?ㅋㅋ
특이점 이후를 예측하는 건 불가능해서 ai가 평균적인 인간 수준까지만 발전했을 때를 가정해서 이야기했음
지금만 해도 유전자편집아기 만들수있는데 윤리적 문제때문에 범사회적으로 금지시켜놓은거알지? 근데 중국에서 몰래 실험해서 성공했고. 아무튼 이런 사소한 '인간의 영역'에서의 기술조차도 윤리적 합의를 못찾아서 묵혀놓고있는데 대체 인간 수준의 ai는 어느정도이며 그게 등장했을때 (아마 조만간일텐데) 대체 어떻게 대처하겠다는거노 선진국의 고령화와 수명증가로 정치인들도 엄청 늙어져있는데 그 사람들이 자신들의 노화를 극복시켜줄 ai발전을 거부할까? 범지구적 평화와 혼란방지를 위해서? 난 기술의 발전은 막을 수 없다고 봄
님이 얘기하는 수준의 AI면 이미 본문에서 말한 '충분한 생산성 증대가 담보'된 상태라서 같은 얘기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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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전유물 아님
협력할 필요도 없음. 지금도 중국이 공.산당 보조금으로 덤핑하면 각국이 알아서 덤핑관세 부과하는 거랑 똑같은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