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1. 정치 권력이 국민 에게서 나오는 방식 때문임

정치권력이 국민에게서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는
백성에게 빵이없으면 정권이 교체되기 때문.
그리고 정권은 군인까지 들고 일어서면 반드시 무너지게 되어있음.
국민은 정권을 세울힘도. 무너뜨릴힘도 가지고있음.


그런데 이젠 로봇이 빵을 제공하고 군대에는 로봇이 사람을 대신함.
그리고 국방부는 정부 산하소속임.

더이상 빵을 만들지않아도, 군인이되어 전쟁에 나가 죽지않아도되는 평화로운 사회가 만들어지지만
그 모든것은 더이상 사람을 필요로 하지않고

더이상 사람에게서 권력이 나오지않음.












이유2.시장의 주체가 사람이기 때문임

사람은 제품을 생산하는 공급자를 담당하고있고, 동시에 소비자도 담당하고있음.

그렇기 때문에 공급자가 사람>>로봇 으로바뀌면
더이상 공급하지 않겠다고 시위하는 노조들도.
더이상 사지 않겠다는 보이콧도 전부 그 힘을 잃게될거임.
그리고 경제의 주체는 사람에게서 로봇으로 빵공급을 담당하고있는 CEO에게 넘어갈것 같음.








그런시대가오면 CEO는 무엇을 위해 생산할까?
그냥 막연하게 생각해보면.. 더이상 생산자(CEO)는 돈(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권력과 명예를 위해서 생산하는 시대가 오지않을까 .. 생각함






결론은

이전까진 국민이, 노동자가, 소비자가 주도하는 질서였다면
이제부턴 생산자가 주도하는 새로운 질서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함

그리고 경쟁을하던 기업들, 사람들은 더이상 경쟁을 멈추고
아이러니 하게도 레닌이말한 진정한 지상낙원 사회주의가 펼쳐질 수있지 않을까..

그리고 경쟁적이었지만 나름 평등했던 사회는 다시는 절대 오지못할것 같다는게 요즘 드는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