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사업을 대성공했다든가 하버드에 입학했다든가
그런게 특이점때문에 무의미해질지라도
발상을 전환해보면
사업을 성공해서 부자가 되었더라도 일론 머스크는 아닐거아님
하버드에 입학했더라도 아인슈타인은 아닐거아님
그런 사람일수록 더 높은곳에 올라가고싶은 욕망이 강하고, 천재들때문에 좌절하는경우는 일반인보다 더 많음
하지만 지금 세상에서 자기보다 더한 천재를 넘어서는건 절대로 불가능함.
특이점이후 완몰가는 이것을 해결해줄수있음.
가상이라고 꼭 거부감가질것도아닌게, 특이점이 오면 몸속에 나노머신을 가지고다니고 지능도 증강 가능하고 외모 질병도 마음대로인 실제로도 지금보다 우월한 사람이 되는거라서
일론 머스크 본인 정도면 현타올수 있는데, 재밌는건 이양반은 오히려 자기보다 못한 사람들보다 더 많이 특슬람인 느낌이들더라
막상 완몰가 시대가오면 거부감도 많이 사라질거임.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거의 사라질테니까. 길가다 스마트폰하는것보다 쉽게 접속 가능한게 완몰가라서.
완몰가급 신에 근접한 기술력이 탄생하면 인간의 두뇌따위는 정복한거라 오히려 소아온처럼 거추장스럽고 미개한 가상현실헤드셋같은 도구가 필요없으니까.
오히려 현실은 로봇한테 다 맡겨버리고 인류는 가상에서 활동할수도 있고
다양한 가능성이 있을텐데 가상에서 자아실현하는게 거부감이 없어질가능성은 매우 높음
사실 더 나아가면 자아실현같은게 그닥 대단하게 여겨지지 않고 인류가 그 이상으로 나아갈 확률도 큼. 당장 레커가 예측한 우주를 지성으로 꽉 채운단 시나리오부터 어마어마한거라
특이점의 가능성은 생각할수록 무궁무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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