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어떤 작곡가가
자기 노래에 빅뱅 ai보컬 넣어서
걍 새로운 빅뱅노래를 창조해버림...
들어보면 알겠지만 하나도 안 어색함
훨씬 다양한 원본 보이스 소스를 갖고
더 진보적인 수준의 사운드 엔지니어가 작업을 했으면
아예 그냥 다들 실제로 보컬이라고 생각할 듯
소속사 입장에선 힘들고 어려운 보컬 트레이닝 계속 하는 것 보다
그냥 멤버 하나하나 목소리 소스 따두고
프리랜서 보컬이 부른 가이드 버전에 ai보컬 씌우기만 하면
노래 하나 뚝딱인데 누가 보컬 트레이닝 하겠음
이젠 포퍼먼스쪽에 아예 집중할 듯
춤은 버츄얼 아이돌이 아닌 이상 대체 불가능 한 분야니깐....
(근데 사실 이미 튠으로 사실상 거의 다 만지고 있었음)
지금도 그러고 있잖아 후보정 떡칠에 튠넣고 음정조절하고 방송에선 립싱크하고
예를 들어서 스케쥴 많은 인기 아이돌의 경우엔 굳이 보컬 녹음 같은 까다로운 과정 다 쌩까고 빠르게 빠르게 노래 낼수 있다는게 장점이지 트레이닝 과정이 얼마나 빡쎄고 힘든데 근데 춤 가르치는게 보컬보다 몇배는 더 힘들어서 사실상 크게 효과는 없을 듯
배우들도 얼굴만 빌려주는 시대 올거 같은데 블랙미러 존은 끔찍해 봐봐
아바타에서 이미 실현가능하단 걸 보여줬지만 연기를 어떻게 ai로 구현할지가 관건일듯... ai보컬도 사실상 원래 노랫말에서 목소리만 바꾸는거니깐... 아직까지 다른 ai도 다 똑같음 이미 있는 소스에 다른 걸 입히는 것 뿐임 아직까지 가능한 시나리오는 예를 들어 돈은 많은데 스케쥴이 안 맞는 스타 배우의 경우엔 대역이 다 연기하고 cg기술로 모습만 스타배우로 바꾸는 경우가 있을듯... 스포츠스타들이 요즘 이런식으로 광고 찍음
이게 그 중국에서 무단으로 저작권 등록하고 수익챙겼다는 그곡인가?
아닌데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179698
빅뱅의 곡이 중국에서 무단으로 등록되고 저작권이 침해된 사례에 대한 정보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한국의 여러 가수들의 곡이 중국 음반사에 의해 무단으로 유튜브에 게시되어 저작권이 침해된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이승철의 ‘서쪽 하늘’, 아이유의 ‘아침 눈물’ 등이 이런 피해를 입었습니다. 중국 음반사들은 한국어 원곡을 자신들의 곡인 것처럼 유튜브에 등록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원곡의 수익이 중국 업체로 이동하는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등 관련 기관들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얘가 아니래서 아닌줄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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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니깐
그 프린서 보커링 그럼 돈을 벌겠지. 원본소스들은 어차피 인간이 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