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음.
1. 수학 또는 물리학 학계에 매우 유명한 난제를 푼 논문이 올라옴. (예를들어 리만 가설이라든지, 양자 중력 문제라든지)
2. 그런데 논문 저자 이름이 학계에 알려져 있지 않는 이름임.
(마치 비트coin 창시자 이름처럼 가명인 상태로)
3. 약 한 달동안 학계가 떠들석하고 전세계가 LK99때처럼 논문에 대한 검증을 거침.
4. 학계가 논문에 논리적 오류가 없음을 인정할 때, 그 때 등장하는 사람이 AI회사의 대표
5. 그 대표는 자신 회사가 개발한 agi를 사회에 소개하며 전세계에 충격을 안겨줌.
6. 그 이후로 어떻게 될지는 예측 불가
새끼 낭만을좀 아누
그게 알파고때 있었던 일 아님? 어떤 바둑 게임에서 혜성 처럼 등장한 고수가 있었는데 알고보니 알파고였다더라
Ai의 시작을 알린게 바둑이었다면, Agi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 수학•물리학 난제일듯
AGI는 바둑이 아닌 다른 여러 분야의 알파고라고 생각하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인듯
근데 그때 다 알파고인거 알았음 ㅋㅋ 오피셜 언제 나오나 딱 이 느낌이었지
맥스 태그마크 책보면 agi를 비밀리에 만든 팀이 agi개발 사실을 대중에 숨기고 세상이 적응할 시간을 준다면서 위장회사 다양하게 만들어서 수익창출 겸 세상 바꾸는 혁신하는 내용 나옴ㅋㅋ 난 deepl같은 뜬금 없이 나와서 잘하는 ai회사 보면 혹시나 싶어지더라
오 신박하다
AGI 들고 회귀하는 현판 웹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