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특이점 이후는 유토피아 이지만
막상 특이점 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겐 지금은 유토피아가 아니다.
라고 느낄수 있는것처럼 마찬가지로 조선시대 서민이 현대사회에
타임리프해서 온다면 현시대가 유토피아처럼 느껴지고
막상 현시대 사람들은 별로 유토피아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상반된 입장을 보일수 있는것과 같은 맥락임.
또 특이점 이후에는 특이점 이전 과거에 살았던 사람들은
과거가 왜 우리가 그런 야만의 시대를 살았지?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혹은 추억보정으로 그때가 참 좋았지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거임.
마찬가지로 80~90년대 어린시절을 보낸 아재들이
80~90년대때를 회상하고 추억팔이 하는 맥락과 같음.
유토피아 개념은 어디까지나 상대적 관점의 차이가 있다는걸 명심해야함..
막상 특이점 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겐 지금은 유토피아가 아니다.
라고 느낄수 있는것처럼 마찬가지로 조선시대 서민이 현대사회에
타임리프해서 온다면 현시대가 유토피아처럼 느껴지고
막상 현시대 사람들은 별로 유토피아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상반된 입장을 보일수 있는것과 같은 맥락임.
또 특이점 이후에는 특이점 이전 과거에 살았던 사람들은
과거가 왜 우리가 그런 야만의 시대를 살았지?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혹은 추억보정으로 그때가 참 좋았지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거임.
마찬가지로 80~90년대 어린시절을 보낸 아재들이
80~90년대때를 회상하고 추억팔이 하는 맥락과 같음.
유토피아 개념은 어디까지나 상대적 관점의 차이가 있다는걸 명심해야함..
그건좀 아닌거같은게 결국 인간의 관점에서 유토피아는 고점이 어느정도 정해져있음.. 지금까지 인류의 발전은 단순히 좋은곳에서 잘먹고 안전하게 잘사는거였지만 특이점이후로는 그것과는 전혀 다른개념임
물론 인간을 벗어난존재까지 생각해보면 니말대로 상대적인게 물론 있겠지만 인간의 고점은 뇌정복이 전부임
오히려 역사를 보면 지금까지 어느시대나 현재를 유토피아라고 보는경우가 많았음. 근데 유토피아 인것과는 별개로, 특이점 이전을 겪어본 사람이, 특이점 이후에 그시절을 낭만이라고 포장하며 그리워 할 수는 있다고봄.
강한 자만 살아남는 90년대를 겪어본 아재들이 그 시대를 회상하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