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특이점 이후는 유토피아 이지만
막상 특이점 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겐 지금은 유토피아가 아니다.
라고 느낄수 있는것처럼 마찬가지로 조선시대 서민이 현대사회에
타임리프해서 온다면 현시대가 유토피아처럼 느껴지고
막상 현시대 사람들은 별로 유토피아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상반된 입장을 보일수 있는것과 같은 맥락임.
또 특이점 이후에는 특이점 이전 과거에 살았던 사람들은
과거가 왜 우리가 그런 야만의 시대를 살았지?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혹은 추억보정으로 그때가 참 좋았지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거임.
마찬가지로 80~90년대 어린시절을 보낸 아재들이
80~90년대때를 회상하고 추억팔이 하는 맥락과 같음.
유토피아 개념은 어디까지나 상대적 관점의 차이가 있다는걸 명심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