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의 기술 현실의 제품을 출시하려면 현실에서 적게는 10년 많게는 20년관 관찰해야하니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한거다
가상세계를 우리 세계처럼 만든다고해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법칙이 현실에 존재할 수도 있고
알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을 수도 있지
가상세계와 우리 세계가 100% 똑같지 않으니
현실에서 테스트할 시간이 필요하다
ㅇㅋ?
역노화? 지금 당장 개발해도 최소 10년 뒤다
댓글 3
나도 구렇게 생각해
불안장애환자(smkimo)2023-11-04 13:41
이 시간 자체를 빠르게 하는 방법이 가능할 수도..먼지는 모르겠지만 asi면 생각해낼수도?
익명(183.98)2023-11-04 13:46
수용체에 알맞은 분자구조나 촉매 반응성을 확인하는건 현재 무식한 노가다로 때우는 거거든. 그리고 이게 통과되더라도 수많은 임상실험 혹은 지난한 양산 과정 때문에 그런거라서.. 알파폴드나 촉매 반응성 예측과 같은 기술 적용을 가속화시키는 기술도 나오고 있어서 이것도 빨라질 수 있다고 봐
나도 구렇게 생각해
이 시간 자체를 빠르게 하는 방법이 가능할 수도..먼지는 모르겠지만 asi면 생각해낼수도?
수용체에 알맞은 분자구조나 촉매 반응성을 확인하는건 현재 무식한 노가다로 때우는 거거든. 그리고 이게 통과되더라도 수많은 임상실험 혹은 지난한 양산 과정 때문에 그런거라서.. 알파폴드나 촉매 반응성 예측과 같은 기술 적용을 가속화시키는 기술도 나오고 있어서 이것도 빨라질 수 있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