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는 전 세계 성인의 약 30% 이상이 언제든지 경험할 수 있는 질환이지만, 아직 뚜렷한 치료제는 없습니다.


이번 연구는 불안장애의 원인을 새롭게 규명한 것으로, 앞으로 치료제 개발의 단서를 제공했다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