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지원하려면 강력한 컴퓨팅 파1워가 필요한데
그 전력소모를 감당하려면 대용량 배터리가 필요함.
그런데 e-fuel 자동차에 엔진이 차지할 공간과 무게 + 자율주행시스템용 배터리 공간과 무게
이걸 동시에 고려해서 설계하기엔 너무 비효율적임.
파1워는 왜 또 금지어임?
자율주행 지원하려면 강력한 컴퓨팅 파1워가 필요한데
그 전력소모를 감당하려면 대용량 배터리가 필요함.
그런데 e-fuel 자동차에 엔진이 차지할 공간과 무게 + 자율주행시스템용 배터리 공간과 무게
이걸 동시에 고려해서 설계하기엔 너무 비효율적임.
파1워는 왜 또 금지어임?
자율주행의 컴퓨팅에 필요한 전력량이 전기모터 구동에 필요한 전력량에 비해 압도적으로 작음. 따라서 구동체계의 비교에 컴퓨팅 파1워를 대입하는 것은 부적절함
e-Fuel이 대두되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야. 1. 배터리의 한계(에너지 집적도, 충전 인프라 및 시간 등) 2.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 업계의 대응. 그리고 e-Fuel은 탄소중립 측면에서 전기차에 비해 효율적일 수도 있음
이퓨얼 연료하고 전기배터리를 따로따로 충전해야 한다는 점이 번거로울 것 같은데 이 점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ㄴ e-Fuel을 주유하는 자동차도 내연기관 자동차인데 뭐 하러 배터리를 따로 충전함? 그냥 내연기관에 붙어있는 발전기(알터네이터)로 발전하여 충전하는 기존 방식이겠지. 다만 자율주행 등의 이유로 전력사용량이 증가하면 기존에 사용하던 시동용 배터리에 비해 더 용량의 배터리가 사용될 수도 있겠지만 전기자동차에 비하면 조족지혈 수준
ㄴ 여기서 자율주행이라 했는데 정확히는 그를 위한 컴퓨팅이겠지. 주행 자체는 내연기관을 통하겠고
그리고 전기자동차와 e-Fuel은 서로 대립되는 체계라기 보다는 서로 보완적인 관계로 공존할 가능성이 큼
님 댓 보고 좀 더 생각하면서 여러 자료들을 찾아봤음
자율주행시스템을 지원하는 데엔 더 대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차가 더 유리하다고는 하는데 그 판단 근거가 되는 수치를 찾을 순 없더라. 나는 개인적으로 e-fuel과 전기를 한 시스템 안에 동시에 운용하도록 하는 것보단 일원화하는 쪽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이에 대해 명확한 자료를 찾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님 말도 일리가 있다고 개인적으로 결론내리게 되네요.
ㄴ 내 생각에는 e-Fuel이나 하이브리드같은 내연기관 자동차의 경우에는 자율주행의 컴퓨팅을 위해 배터리 용량을 약간 키울 것 같고 발전기(알터네이터?) 용량도 키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