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옛날에 중증외상센터에 닥터 헬기 쓸 수 있게 도입해달라 얘기하던게 생각난다.
그런데 이처럼 소음 문제 때문에 실제로 도입하는 데에 있어 문제가 많았던 것으로 기억함.
하지만,
"미국의 도심항공교통, UAM 선도기업이 만든 전기 수직이착륙기입니다.
조종사까지 6명을 태우고 시속 320km의 속도로 최대 200km까지 날아갈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대형 회전날개 4개를 장착해 헬기보다 안전하고 "소음이 적은 게 장점"입니다.
산불 예방과 진화, 응급구호 등 공공목적에 활용하기 좋은 만큼 면적이 넓고 교통이 불편한 경상북도에서 관심이 많습니다."
2025년 상용화 예정
UAM은 기체/부품, 이착륙시설, 운항서비스/관제, 교통연계플랫폼, 항공정비 등 도심항공 이동수단과 관련한 사업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첨단기술이 집약된 친환경 미래형 교통수단으로 평가된다.
* 드론이 일반적으로 화물수송용 소형 기체를 의미하는데 반해, UAM 기체는 승객탑승이 가능한 중대형 기체를 의미
UAM의 특징으로는 ①별도 활주로가 필요 없고, 최소한의 수직이착륙 공간만 확보되면 운용이 가능해 포화상태인 도심 교통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빠른 운송이 가능한 미래형 도시 교통수단, ②전기를 동력원으로 사용해 탄소 배출이 없고 "저소음으로 도심에서 운항이 가능"한 친환경 교통수단, ③항공기술, 첨단 부품소재, 충돌회피, 자율비행 등에 필요한 AI 및 ICT 등 최첨단기술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집약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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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소음이 적어서 도심에서 운항이 가능하다고 하는 걸 보면,
지금 시점에선 UAM이 닥터헬기 대용으로 쓸 수 있을거라고 판단됨.
위급한 사람들에게 기술의 혜택이 돌아갈 것이라 생각이 되니 흐뭇해짐.
이제 골든타임안에 치료받고 살아날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질듯 ㅎ
그럴 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