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미래 동성애자 글 보면서 가장 먼저 거부감이 들었음

인생에서 처음 동성애자에게 거부감이 들었던건 위생적인 부분이었지만


특이점이 올것을 알고 있음에도 여전히 동성애자에게 거부감을 느낀다는건 단순히 혐오를 위한 혐오가 아닌가? 

이유를 대자면 끝도 없겠지만 결국 근본은 좆같기 때문에 꼬장부리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음


오늘을 계기로 또 한번 깨달음을 얻었다

쉽게 바뀌진 않겠지만 끊임없이 사고하며 내 안의 낡은 가치관을 개혁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