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Ai연구하다보면 가장 곤혹스러울 때가 결국 Ai는 말을 못한다라는 부분과 학습의 정밀도를 높이는 것과 학습이 안되는 missing point가 있다는건데

후자야 모델의 정밀도와 효율적이고 압도적인 데이터양이 어느정도 해결해주고 있는데, 전자는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음.


지금이야 사람들이 Agi하면 먼미래 같다고 느끼지만, 아마 3년정도 지나면 Chatgpt3.5 이상을 상회하는 충격을 받을거라 생각함.

사실 Ai분야가 이론적인 정립보다는 노다가 + 경험적인 지식으로 올라타는 경향이 강해서, Ai가 대체 왜 이런 판단을 했고 왜 이런 결과값을 내보냈는지 정확하게 이해하지는 못하는 경향이 있음.


결국 어느순간 인간이 지금보다 훨씬 더 Ai에 의존하는 시대가 올 것이고, 만약 지금처럼 이해하지 못하고 통제하기 힘든 상황이 지속된다면 높은 확률로 '완전 통제가능하고 투명하며 수정 가능한 Ai'라는 개념이 지금보다 훨씬 중요해질 거라 봄


물론 이러한 이론적인 백그라운드와 개념을 차곡히 채워나가고, 이것들을 학문화 해야할텐데 시간적으로 불가능 할 것 같고

아마 강인공지능이 발전하면서 이 개념이 같이 발전할거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