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수신지가 되는 행성에서 먼저 테라포밍을 실시하던가 하는 식으로 미리 인프라를 갖춰놔야지.
양측에 인프라가 갖춰진 상태라면 자유롭게 오갈 수 있을테고.
익명(220.79)2023-11-05 01:07
답글
그러니까 네가 말한 양자 통신 기술로 겨우 수백억광년 떨어진 곳에 데이터 쪼가리나 보내는 수준인데 그 전제가 성립 가능하다고 봄?
익명(nineat9)2023-11-05 01:12
답글
구체적으로 뭘 묻고 싶은거임?
의미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말하는거임?
익명(220.79)2023-11-05 01:17
답글
모순이 보이니 궁금한 거지 ㅇㅇ
익명(nineat9)2023-11-05 01:18
답글
답 없으면 가벼운 망상일 뿐인 거고 아니라면 토론이 되지 않을까
익명(nineat9)2023-11-05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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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모순이 보인다는건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
테라포밍까진 안가더라도 달에다가 기지를 지어두고 자유로이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기술이 생기면 나쁘지 않을텐데, (육체는 기지에서 따로 제공)
이런 기술 자체가 쓸모 없다는거니, 아니면 마인드 업로딩, 양자 통신에 비해 테라포밍 쪽이 더 빡셀테니 말이 안된다는 소리를 하고 싶은거니?
익명(220.79)2023-11-05 01:21
답글
본문에서 수백억광년 이상 거리에 양자 통신 기술로 유사 텔레포트가 가능하다 주장하고 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묻고 있는 거지 ㅇㅇ..
마인드 업로딩으로 본인 스스로를 데이터화 했다면, 양자 컴퓨터를 통해 그 데이터를 다룰 수 있게 될 거 아냐.
내 자신이 데이터가 되면 입출력이 자유로워질테니, 이론상 가능하지 않을까 싶었다.
익명(220.79)2023-11-05 01:28
답글
결국 양자얽힘 어쩌구로 빛보다 빠른 속도로 정보를 전송하는 것도 송수신지 전제하에 가능하단 건데.. 내가 양자 통신에 의문을 품거나 부정한 게 아니잖니..
익명(nineat9)2023-11-05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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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얽힘을 이용한 데이터 전송에는 발신처와 수신처가 필요합니다. 양자얽힘은 두 입자 또는 시스템이 서로의 상태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으로, 한 입자의 상태가 측정되면 즉시 다른 입자의 상태도 결정됩니다. 이를 통해 정보를 전송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이 과정에서 발신처에서는 양자상태를 준비하고 측정해야 하며, 수신처에서는 해당 양자상태를 받아들이고 해석해야 합
익명(nineat9)2023-11-05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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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양자 통신을 받을 수 있는 송수신 기지 같은게 있고, 거기서 통신을 통해 데이터를 받으면 이를 새로운 육체에다가 전송하는 식으로 텔레포트가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형식으로 생각했다.
송수신 기지를 반대편에서 어떻게 '설치'해야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까지는 깊이 생각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 부분까지 가면 광속이동에 의한 시간 소비 같은 것도 생각하게 되고 골치아파짐.
이건 그냥 '언젠간 이런 것도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꺼낸 이야기다.
익명(220.79)2023-11-05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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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나도 궁금해서 계속 찾아 보고 있었는데
현실적으로 이동 가능한(인프라 구축 가능) 선에서만
양자얽힘을 이용해 빛보다 빠른 속도로 통신이 가능하고
양자얽힘을 이용한 통신이 빛보다 빠르다 해도, 우리는 그럴 수 없으므로 수백억광년은 커녕 일정 거리만 돼도 인프라 구축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접근할 방법 자체가 없다는 게 결론.
익명(nineat9)2023-11-05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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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홀 같은 걸 이용해서 이동하는 기술이라도 개발되지 않는 한 그런 듯.
익명(220.79)2023-11-05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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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얽힘과 다르게 웜홀은 실제로 증명된 적이 없어서 논외 느낌이지만 asi 나오면 뭔들이긴 함 ㅋㅋ
그 먼지보다 작은 데이터를 수백억광년 떨어진 곳에 보낼 수 있다고 해도 뭘 할 수 있음?
쾌적한 행성간 이동
데이터를 수신하려면 기본적으로 수신지에 받아 줄 뭔가가 있어야 하는데 그건 어떻게 보냄?
그건 수신지가 되는 행성에서 먼저 테라포밍을 실시하던가 하는 식으로 미리 인프라를 갖춰놔야지. 양측에 인프라가 갖춰진 상태라면 자유롭게 오갈 수 있을테고.
그러니까 네가 말한 양자 통신 기술로 겨우 수백억광년 떨어진 곳에 데이터 쪼가리나 보내는 수준인데 그 전제가 성립 가능하다고 봄?
구체적으로 뭘 묻고 싶은거임? 의미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말하는거임?
모순이 보이니 궁금한 거지 ㅇㅇ
답 없으면 가벼운 망상일 뿐인 거고 아니라면 토론이 되지 않을까
무슨 모순이 보인다는건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 테라포밍까진 안가더라도 달에다가 기지를 지어두고 자유로이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기술이 생기면 나쁘지 않을텐데, (육체는 기지에서 따로 제공) 이런 기술 자체가 쓸모 없다는거니, 아니면 마인드 업로딩, 양자 통신에 비해 테라포밍 쪽이 더 빡셀테니 말이 안된다는 소리를 하고 싶은거니?
본문에서 수백억광년 이상 거리에 양자 통신 기술로 유사 텔레포트가 가능하다 주장하고 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묻고 있는 거지 ㅇㅇ..
그건 내가 주장했다기보다는
https://www.youtube.com/watch?v=shzlqB_HsL4
이
영상에서 언급되는 빛보다 빠른 양자 통신 기술로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부분이다.
아, 통신을 뛰어넘어 본인의 정신을 이동하는 것 자체는 내가 상상해본거임.
마인드 업로딩으로 본인 스스로를 데이터화 했다면, 양자 컴퓨터를 통해 그 데이터를 다룰 수 있게 될 거 아냐. 내 자신이 데이터가 되면 입출력이 자유로워질테니, 이론상 가능하지 않을까 싶었다.
결국 양자얽힘 어쩌구로 빛보다 빠른 속도로 정보를 전송하는 것도 송수신지 전제하에 가능하단 건데.. 내가 양자 통신에 의문을 품거나 부정한 게 아니잖니..
양자얽힘을 이용한 데이터 전송에는 발신처와 수신처가 필요합니다. 양자얽힘은 두 입자 또는 시스템이 서로의 상태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으로, 한 입자의 상태가 측정되면 즉시 다른 입자의 상태도 결정됩니다. 이를 통해 정보를 전송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이 과정에서 발신처에서는 양자상태를 준비하고 측정해야 하며, 수신처에서는 해당 양자상태를 받아들이고 해석해야 합
나는 양자 통신을 받을 수 있는 송수신 기지 같은게 있고, 거기서 통신을 통해 데이터를 받으면 이를 새로운 육체에다가 전송하는 식으로 텔레포트가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형식으로 생각했다. 송수신 기지를 반대편에서 어떻게 '설치'해야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까지는 깊이 생각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 부분까지 가면 광속이동에 의한 시간 소비 같은 것도 생각하게 되고 골치아파짐. 이건 그냥 '언젠간 이런 것도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꺼낸 이야기다.
ㅇㅇ 나도 궁금해서 계속 찾아 보고 있었는데 현실적으로 이동 가능한(인프라 구축 가능) 선에서만 양자얽힘을 이용해 빛보다 빠른 속도로 통신이 가능하고 양자얽힘을 이용한 통신이 빛보다 빠르다 해도, 우리는 그럴 수 없으므로 수백억광년은 커녕 일정 거리만 돼도 인프라 구축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접근할 방법 자체가 없다는 게 결론.
웜홀 같은 걸 이용해서 이동하는 기술이라도 개발되지 않는 한 그런 듯.
양자얽힘과 다르게 웜홀은 실제로 증명된 적이 없어서 논외 느낌이지만 asi 나오면 뭔들이긴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