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이런걸로 빡쳐있는 사람들 많네 해당 기술 유튜브 영상이나 기사 댓글창에서 뭐 자연의섭리나 전유물 윤리 이런거 따지는 새끼들은 많으나 저새끼들이 뭐라해봤자 그냥 여론의 무수한 반응중 한개일 뿐이고 그마저도 전문가 수준은 아님

해당 기술 연구하는사람들은 다 멍청이들이냐? 분명히 이 기술이 가져올 부작용이나 이를 막을 방지책 정도는 생각하고 있을거다

그러니깐 기술윤리라는 학문이 존재하는거지 이 기술을 지속적으로 연구하여 시제품을 내놓는 등의 상용화를 하겠고 좀 범위가 크면 관련 시스템이나 법 같은것도 제정이 되겠지

그러니깐 저 새끼들이 아무리 씨부려봤자 이미 연구하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당연히 포함대상이야 뭐 댓글같은건 아무 필요도 없는 반응중에 반응일 뿐이고

자연의 섭리 따지는 새끼들은 아직도 중세 종교관 수준의 사고방식에 갇혀있는 새끼들이고 부자들의 전유물 따지는 놈들은 세계를 보는 관점이 아직도 19세기 산업혁명 수준의 계급체계 수준에 갇혀있는 셈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