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으로는 물론이고 상당수의 지능 관련 연구에서 별로 주목하지 않는 것 같다
솔직히 생물학적인 지능을 기술을 통해 자유자재로 조절하게 만드는 건 21세기 과학의 성배에 해당되는 연구분야인 것 같은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는게 참 안타까울 따름이다 세상 대부분의 문제들이 지능 부족으로 인한 문제해결력 부족에서 발생하는데
일상적으로는 물론이고 상당수의 지능 관련 연구에서 별로 주목하지 않는 것 같다
솔직히 생물학적인 지능을 기술을 통해 자유자재로 조절하게 만드는 건 21세기 과학의 성배에 해당되는 연구분야인 것 같은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는게 참 안타까울 따름이다 세상 대부분의 문제들이 지능 부족으로 인한 문제해결력 부족에서 발생하는데
지능이 증강되어도 모순적인 것들끼리 싸우면 어쩌려고 그럼. 문화적인 차이 때문에 싸우는 것도 많은데 인공지능이 인공지능끼리 싸우게 된다면?
양자 실험이 말한다 “객관적 현실은 존재하지 않아”
https://www.technologyreview.kr/a-quantum-experiment-suggests-theres-no-such-thing-as-objective-reality/
대학 교수들끼리 이게 맞다 저게 맞다 아니다 이것이 정답이다 라면서 학문적으로 싸우기도 하는데 윤리적인 문제들을 과연 지능이 증강되어도 해결이 될까? 지능이 증강되어도 모순에서 벗어날 수 없음. 다만 지능 증강 덕분에 쉬지 않고 수백 페이지 넘어갈 정도로 싸울 수 있겠지. 내말이 맞다. 너말이 틀리다. 이게 정답이다. 그건 정답이 아니다. 왜 아니냐? 너는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 이런 식으로 쉬지 않고 싸울 거임.
정말 지능이 높으면 그런 문화적,윤리적인 차이에서 오는 근본적인 문제들도 파악할 줄 알거고 이에 대한 개선방법을 함께 토의하는 방식으로 발전할 수도 있겠지 니가 언급한 대로 그렇게 백날 싸우면서 소모적인 토론을 통해 자기 논리를 구축해나갈줄만 안다면 그건 지능이 어중간하게 높거나 특정 지능만 발달한거고
나한테 윤리적, 문화적인 것들에 완벽한 진실이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함. 만약 존재했다면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이 완벽한 정답을 내걸었겠지.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끼리 윤리적인 것들에 토의를 해도 하도 정답이 없어서 회의주의까지 나온 판인데 만약 윤리적인 것들에 완벽한 정답이 존재한다면 상대주의가 없었을 것임.
윤리적인 것에 완벽한 진실을 찾아냈다 치자. 다른 사람들이 그건 틀렸다고 반대를 한다면 할 말 없음. 모든 사상은 상대적이기 때문에 다른 사상을 존중해야 한다면 완벽한 정답이란 없음. 근데 완벽한 정답을 찾고자 한다면 다른 사상이란 없고 모든 사상은 절대적인 진리가 있다는 절대주의가 되어야함.
너는 지능이 높아진다는 말을 조금 잘못 이해하는 것 같은게 지능은 단순히 논리추리력,암기력 그 자체만을 의미하는 게 아님 이런건 지능의 부산물인거지 지능 그 자체가 아니야 지능이 높아진다는건 마치 단세포 생물과 인간을 비교하는 것과 같은건데 세포들이 스스로 지능이라는 정의에 대해 논의하는건 불가능하겠지만 적어도 걔네들은 물리법칙을 만족하는 여러 작동방법들 중 생존에 도움이 되는 것들로 존재하고 그 주어진 조건안에서 그생활을 반복하고 있을뿐이지 인간처럼 갑자기 세포분열해서 인체연성하듯 발전하진 않어 즉 세포에게 있어 인간은 이해할 수 없고 모방할 수 없는 존재이지
그렇기에 인간 역시 자기보다 지능이 높은 존재를 정확히 파악하기도 어렵고 이렇게 되면 극단적으로 지능차이가 나는 상황에선 아무리 내가 옳고 아니고를 토론 해봤자 무의미할 수 밖에 없음 어차피 누가 더 잘 생각하고 이해하느냐에 따라 그 정도와 방향이 상이하게 달라지는 거니까 자기가 내키고 납득되는 일반적인 의견만 주장한다고 상황을 역전시키지 못한다는 거지 그러므로 그 머리로 누구랑 논쟁할까가 아니라 끝도없이 답이 안나오는 문제를 붙잡는 것보다 싸게 먹히는 방법을 찾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게 될거다
지능 차이가 정말 없어도 슬기로운 방법이 없다면 어쩌려고 그럼...
지혜도 결국 지능에서 나오는 거임 지능이 높으면 반드시 지혜가 뛰어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높은 지능은 자기 자신에게 있어서 더 쉽고 현명한 결정을 내려주는 데도 도움을 준다 지능을 통해 쌓은 경험들이 지혜를 만드는거라서 높은 지능으로 인해 남들보다 더 효율적인 결정을 내리고 그 경험을 계속하다가 보면 자기 조절력이나 인성에 하자있지 않은이상 깊은 지혜를 얻도록 만들어주게 됨
근데
https://www.pnas.org/content/105/19/6829
이런거 해봤자 효과도 없음.
생물학적인 뇌 강제 개선시키려면 답은 약물이나 유전자 조작 밖에 없는데,
그짓꺼리 해봤자 정보처리속도 ai 못 따라가고, 그거 기다리는거 보다 ai 뇌랑 연결시켜버리는 게 더 빠를듯.
부트로더에 불과한 인간 뇌 개선시키기보다 ai개선이합리적
인간의 뇌는 딥러닝 기술에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음. 더 효과적인 딥러닝 학습기법을 발견한다면 인간학습에도 적용할 수 있을 거임 또 인간의 뇌는 지능을 개선시킬 수 있다 하더라도 태생적 한계를 갖고 있기 때문에 신피질에 인공지능을 연결해서 지능을 무한히 향상시키는 방법이 더 효과적임. 딥러닝만이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다. 인공지능 인공지능
특슬람 게이야. 나는 상대주의가 정답이라 생각한다. 모순을 싫어해서는 안되고 모순을 사랑해야 하지 않겠나? 만약 모순이 없고 절대적인 진리만 존재했다면 드라마도 영화도 애니메이션도 음악도 다양한 창작물도 다양한 인격을 지닌 사람들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딥러닝이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다. 그건 공감한다. 다만 인간에게 수천 가지 이상의 정답지를 제공해주고 인간은 그 수천 가지의 정답지 중에 뭘 선택해야 하는지 고민을 가득 하게 될 것이라 생각함.
ㅇㅇ 맞말이라고 생각 함 인공지능도 데이터에 따라 다른 생각을 갖는데 세상에 절대적 진리는 없다.
다른 생각을 가진다면 인간은 지치는데 인공지능은 인공지능끼리 쉬지않고 다툴 수도 있겠지. 나는 반드시 그날이 온다고 굳게 믿고있고 인공지능끼리 경쟁을 한다면 커즈와일의 예상보다 특이점이 더욱 더 빨리 올 수도 있겠다고 여기고 있음. 미소 우주 경쟁 보다 수천배 더한 인공지능간의 경쟁이 일어난다고 본다.
인공지능과 인공지능과의 경쟁은 인류를 놀랍게 만들어낼 것이고, 한강의 기적이 하루하루가 지날 때마다 전세계에서 일어날 것이고,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이 겹쳐진다면 지금보다 더욱 더 발전이 빨라질 수도 있겠고, 나는 스카이넷처럼 악한 인공지능이 나오게 되더라도 인류를 우선시 하겠다는 인공지능이 필연적으로 나온다고 생각함.
ㅇㅇ 그래서 지능은 중요함. 인간지능과 인공지능을 융합시키는 날이 빨리 반드시 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음 인간 생물학적인 뇌는 너무 후짐. 시청각 인지속도가 빨라야 100-200ms 라는 게 말이 되냐 대체; 식물도 아니로 진짜 개소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