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의 FPS나 소드 게임들은
어쨋든 키보드로 조종하는 캐릭터가
무기를 휘두르고 사람 죽이는거니까
몰입에는 한도가 있음
하지만 완몰가는 진짜로 그냥 칼이나 총으로
ㄹㅇ 사람 죽이는거랑 똑같은 감각일거 아니야
점점 사람들이 일반인조차도
거의 뭐 파병나가서 실전 뛰는
군인 이상 수준으로 인간을 죽이는 감각에 완전
익숙해지고 거부감도 없어질텐데 이거 괜찮은거냐
물론 뭐 사람들이 다 기계화되거나 마인드업로딩되면
별 상관없긴 하겠다만
윤리충 ㅈㄹ할듯 ㅋㅋ
가상공간에선 npc한테만 허용하고 현실에선 못하게 통제하면 됨. 아마 미래에는 현실에서 사람 만날일이 평생에 몇번도 안될지 모른다.
하긴 완몰가가 나올수준이면 이미 인간들 BCI로 다 지능 강화해놓은 상태고 너말한대로 실제 사람을 오프라인에서 만날일 별로 없을수도 있겠네
그럼 완몰가게임은 죄다 청불일듯...
가상현실이 현실보다 더 리얼한데다 규모도 방대하고 자유도까지 보장되기때문에 굳이 현실에 있으려는 사람이 거의없는 사회가 될 것 같음 - dc App
가상공간에서 전쟁을 하거나 총을 쏴서 적군을 죽일 수 있겠지. 근데 그때쯤 되면 인공지능이 모든 것을 관리하는 시점일테니 사람을 죽일 모든 수단과 방법을 막아낼 것임. 설령 주방칼이라 하더라도 인공지능의 허가를 받아서 사용하는 날이 올 수도 있다고 생각함.
온라인 가상현실 게임보다는 오프라인형 가상현실 게임이 상당한 인기를 끌 것이고 사람들은 거기서 많은 것들을 누리겠지. 근데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가상현실에 빠져 살수록 현실 지구는 자연스럽게 인공지능이 모든 것을 관리하는 시점으로 변경될 것임. 그러면 지구 온난화도 자연스럽게 해결될 터고, 만약 가상현실에 과몰입 하다가 현실에서 사람을 죽이려면 어쩌냐고 할텐데 그때쯤이면 인공지능이 전부 막아낼 수 있음. 자동차 운전도 금지인 세상이 올텐데 주방칼도 인공지능의 허가 없이 불가능, 커터칼도 없애버릴 것임. 죽고 싶으면 본인 허가하에 안락사. 우주 여행이나 지구에서 떠나고 싶으면 인공지능의 허가와 보호하에 여행을 다니거나 지구를 떠날 수 있겠고 범죄률은 0%에 도달하게 될거임. 사고률도 0%, 폭력도 0%
일단 사람들이 현실에서 만날일도 없고 만약 만나더라도 초지능이 막아주겠지 - dc App
통제 때문에 오프라인 생활이 엄청 제한적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