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알파고 알파고 인공지능 인공지능 하지만
옛날에 진짜 알파고 처음 나왔을때만하더라도
바둑은 경우의 수가 우주의 원자보다 만아서 체스와는 비교도
할수없다는 인식이 있었고
그래서 체스는 이미 98년에 세계챔피언이 기계한테
졌지만 바둑은 단순 패턴인식형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말을 만이 했다
결국 기계적인 패턴이 아닌 사고를 해야한다는 말...
결국 주어진 일만 처리할수있는 단순반복형의 컴퓨터는
인간의사고력을 넘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만은 전문가들이 향후 백년가까이는 아직 바둑을
정복하지 못할거라고 이세돌의 승리를 점쳤지만 뚜껑을
열어본 결과 결과는 예상을 뛰어넘어 너무 처참했다
물론 알파고가 진짜 인간의 사고를 했냐를 자처하고서도
이것은 엄청난 반전이었다
나도 그때 만은것을 느꼈다 그리고 나도 살면서 무의식적으로
너무 고정관념에 휩싸이지 안았나 하는 생각이 만이 들었다
그후 나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그리고 뭐든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극단적으로 내일 갑자기 특이점이 발표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백년이 지나도 안올수도 있겠지만...
사실 이세상이 얼마나 복잡다단하고 어디로 튈지도 모르고
날고기는 사람이 만은데 내가 뭐라고 교만하게 예단한단 말인가...
나는 특정한 견해를 확신하고 그사상을 남에게 강요하는 것만큼 교만에 극치가
아닐수 없다고 생각한다
결국 결론이 뭐냐??
특이점은 반드시 온다 하지만 그시기는 모른다 이다
내일올수도 있고 백년후에 올수도 있고 이백년 후에 올수도 있다
쓰다보니 너무 당연한 얘기만 하게 된거같다
하지만 이렇게 생각하니까 특이점에 대해 조바심 내지 안고
오히려 마음이 더편해지고 특이점에 대한 믿음이 더 강해지더라..
알파고는 정말 충격이었죠. 제가 처음으로 기술적 특이점을 안것도 알파고 덕분이었지요ㅋㅋ
만
만 ㅋㅋ 특갤럼들수준
예단은 안하면서 특이점은 온다고 믿는수준
만 시벨럼아
만만만만
내일은 ㅅㅂ련아 ㅋㅋ - dc App
나도보고참만은것을느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