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s는 AI 사회참여의 시발점"
사실 원문 기억안나는데 이런 늬앙스였음
미래로 나아가는 첫 걸음을 밟은 기분이다.
난 노동을 해도 좋고 안해도 좋지만 궁극적인 목적은 기술발전의 목격임..
나 이렇게 젊은데, 이렇게 살날이 많은데, 벌써부터 이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게 참 벅차다.
"좋은 도구의 접근성이 낮아지는것만으로도 세상은 빠르게 변화할수 있다" 라는 말도 좋았음.
자연어코딩이 가능해졌다는 발표 이후에 저 말을 해주니까 참.. 바로 와닿더라.
난 코딩못하니까. 당연히 개발같은건 시도도 안해봤었고.
그런데 이녀석이 내 말을 알아들어? 대충 머릿속 알고리즘만 던져줘도 된다고..?
이건 악보를 쓰거나, 읽는법을 몰라도 음악을 만들어낼수 있게 된것과 같은거잖아...
주접을 더 떨고싶지만 당장 테스트를 하러 가봐야겠다..
특이점은 온다.
chatgpt 처음 나왔을 때, 부모님한테, 컴퓨터가 자연어를 알아들으면 부모님도 코딩을 할 수 있는거고 장벽이 사라지는거다. 물론 하실 생각은 없겠지만, 그런 세상이 될거다. 라고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2,3년 후에는 모든 인간이 프로그래밍이라고 인식 안 하고 프로그래밍 하는 시대가 될 지도 모르겠네.
컴퓨터와 인간사이 번역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