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중반에는 그림ai 말에 gpt3.5 정도로 떡밥 마무리한걸로도 충분히 만족했고
내년에는 이것보다 배는 발전할거라고 기대했는데
올해 나온것들이랑 발전하는 속도 보면 되려 개인적으론 작년에 기대했던거보다 더 훨씬 넘어서 발전해줬음
기하급수적 발전이라는걸 예전부터 떠벌거리만했지 그걸 확실히 체감할수 있는
작년의 기대와 예상 만족을 모두 뛰어넘는 한 해였다
작년에 중반에는 그림ai 말에 gpt3.5 정도로 떡밥 마무리한걸로도 충분히 만족했고
내년에는 이것보다 배는 발전할거라고 기대했는데
올해 나온것들이랑 발전하는 속도 보면 되려 개인적으론 작년에 기대했던거보다 더 훨씬 넘어서 발전해줬음
기하급수적 발전이라는걸 예전부터 떠벌거리만했지 그걸 확실히 체감할수 있는
작년의 기대와 예상 만족을 모두 뛰어넘는 한 해였다
이이상 바라면양심이없는거제
ㄹㅇ ㅋㅋ
goat였음. 근데 앞으로는 매년이 goat 갱신 예정 ㅋㅋ
이래도 두달이 남음
솔직히 이젠 분기별로 따져야댐...
아직 제미나이도 안 나옴
제미니 안나와서 불만족
알트만이 꾸준히 '적응 가능한 속도로 내겠다.' 이런 말 했었는데, 엄청 적당한 속도로 내는 것 같음. 처음이 언어모델의 가능성. 중반엔 AI의 가능성. 지금은 AI의 활용 가능성을 느끼게 되는 것 같음. 내년 초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AI를 핸드폰 앱처럼 활용하는 시대가 될 듯. 말 그대로, AI를 인식하지 않으면서도 어느새 AI를 쓰면서 스며드는 시기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