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중반에는 그림ai 말에 gpt3.5 정도로 떡밥 마무리한걸로도 충분히 만족했고


내년에는 이것보다 배는 발전할거라고 기대했는데


올해 나온것들이랑 발전하는 속도 보면 되려 개인적으론 작년에 기대했던거보다 더 훨씬 넘어서 발전해줬음


기하급수적 발전이라는걸 예전부터 떠벌거리만했지 그걸 확실히 체감할수 있는


작년의 기대와 예상 만족을 모두 뛰어넘는 한 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