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거잖아
향상됐다, 혹은 우월하다고 하는건 처리속도나 내부적인 운영비용, 전성비의 관점에서 말하는거임 (물론 그걸 엔드유저 입장에서도 우월하다고 여길 수도 있긴 함)
근데 상식적으로 지금 API가 GPT-4보다 세배 싼 모델인데 결과물이 더 좋을거다? 라고 생각하는건..
향상됐다, 혹은 우월하다고 하는건 처리속도나 내부적인 운영비용, 전성비의 관점에서 말하는거임 (물론 그걸 엔드유저 입장에서도 우월하다고 여길 수도 있긴 함)
근데 상식적으로 지금 API가 GPT-4보다 세배 싼 모델인데 결과물이 더 좋을거다? 라고 생각하는건..
뭔 소리냐 성능 더 좋아졌다고 말하는데
그니까 그게 전성비 관점이라니까.. GPT3터보 (지금 우리가 쓰는 3.5) 도 당시 돌리던 3보다 성능은 안 좋았지만 압도적 처리속도로 전성비가 좋아져서 보급화가 된거고 그게 "터보"의 의미임 애초에
? api 써봤으면 이런 소리 안나옴. 그냥 모든 면에서 gpt4 상위호환인데 - dc App
뭔 개소리냐 단순 처리량이 아니라 추론 등 다른 성능에서 전체적으로 좋아졌다니까?
https://m.dcinside.com/board/thesingularity/373242
그게 3.5 나왔을때도 똑같은 얘기임 벤치마크 향상, BLEU 스코어 더 높게 나오고 근데 결국 degradation 이라는거임 단순 품질의 관점에서는 그런데 전성비랑 새로운 컨텍스트가 적용되니까 그런거지 지금 상위호환이라는 애들은 실제로 검열 엔드포인트 다 달라붙고 나면 어떻게 될지 잘 봐두는게 좋을거임 ㅋㅋ
빡통 1추가 - dc App
동일한 GPT4에서 속도개선만 했다면 네 말이 맞을 수 있겠는데 속도 개선에 중점을 두되, 여러가지를 전부 개선한 모델을 터보라고 이름 붙여서 내놓았다면 성능개선도 가능한 이야기 같음. 즉, openAI가 그동안 속도개선만 신경 쓴 게 아니라면 불가능한 시나리오는 아닌 듯.
물론 언어모델 성능 평가가 워낙 어려운 게 있으니까, 진짜 성능 개선 된건지, 아닌건지. 사람마다 케바케일 수 있으니까 예민할 사항은 아닌 듯.
AI는 니가아는 상식이랑 다르다
미안한데 니가 방구석에서 딸깍거리면서 망상하는게 AI나 기업경영 패러다임이 아니에요 ㅋㅋ 기업 입장에서는 당연히 전성비 좋은 엔드포인트 모델로 대체하면서 부하를 줄여야되니까 그런 결과값과 "레토릭"을 쓰는거다
대황상 지미 애플께서 GPT4 성능 52% 터보성능 90%에 육박한다고 전언 하시었다.
샘알트만이 직접 성능이랑 속도가 향상됐다고 dev day에서 발표했는데 니가 하는게 망상아님?
ㅇㅇ 언어모델은 수많은 인스턴스로 계측할 수 있고 어제 "향상"됐다고 발표한 내용은 그런 내용들인거지 그리고 그래야 API 사용이나 챗지피티 전환이 수월하게 될거고 3.5랑 양상이 똑같다니까 애초에 그때도 발표 당시에는 벤치마크 점수 올랐다, 더 싸고 더 좋다 이런 식으로 말했지만 당시 스냅샷은 레거시로 분류되는 3보다 실성능이 안 좋은걸로 드러났음
팩트라고는 1도 없네
터보가 그냥 GPT4보다 수학 문제 더 잘 풀던데 성능이 구려졌다고? - dc App
결국 이것도 아무 레퍼런스없는 니 감이잖아 ㅋㅋ - dc App
ㄹㅇ - dc App
에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