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과도기라는 걸 인지하는 것 자체로도 잘한 거임
인간은 1차적으로 생존과 번식을 목표로 살아간다면
과도기에는 생존에 에너지 투입을 더 많이 하면 되는 거임
결혼하지 않고 건강에 투자하면 되는 거니까 걱정 ㄴㄴ
그렇다고 이미 결혼했는데 이혼할까 이러지는 말고 ㅇㅇ
이제 단순히 걱정만 하는 단계로 그칠 게 아니라 구체적으로
자신이 어떻게 과도기에 맞게 살아가고 있는지 쓰면 좋을 듯
남들한테 피드백도 받고 아니면 남들한테 팁이 될 수도 있음
계속 걱정만 하지 말고 조금이라도 생존주의를 실천하면 됨
과도기에 겨울잠을 자려고 존나 쳐먹는 중
가치투자 ㅇㅈ
남들 다 체감할만한 과도기는 25년도엔 오겠지?
이미 체감하고 있는 거임4차 산업혁명 아젠다가 뜨고 알파고와 브렉시트와 트럼프가 등장하고중국은 세계의 공장을 포기하고 미국은 세계의 경찰을 포기하는 시대가 도래하게 됐음보호무역과 국방지출은 늘어나면서 지구온난화가 심해지면서 기후위기와 코로나19도 터지고계속해서 과도기가 진행중인 거임. 원래는 AGI 등장할 때까지 보호무역과 국방지출을 늘릴 게 아니라환경복원에 힘쓰면서 동시에 각국이 서로 AGI 시대정신을 공유하고 과학기술에 더 많이 투자해야 했음
일자리가 줄어드는 이유를 단순히 개발도상국 탓으로 치부할 게 아니라 기술진보로 인한 고용없는 성장이라는 점에 주목했어야 했음
과도기는 이미 왔다는말 드디어 이해했다...
일자리가 줄어드는 이유를 개발도상국 탓으로 치부하면서 미국이 스스로 세계화를 거부하기 시작한 건데 사실은 인공지능으로 인해서 전세계적으로 양질의 일자리가 줄어드는 거라 반세계화를 해도 의미가 없음 근데 이렇게 서바이벌식 과도기가 전개될 때는 자국의 일자리를 확보하는 지도자가 지지율이 높을 수밖에 없지 그러면서 각국마다 그런 지도자들이 득세하기 시작하는 거고 자칫하면 자원의 무기화나 물리적 전쟁으로 이어지는 거임
다행히 AGI가 빨리 온다면 과도기가 짧아지는 것이고 지금의 패러다임을 극복하는 새로운 시대가 오겠지 그래서 AGI라는 이정표가 중요한 거고 우리는 이미 노동대체 과도기에 살아가고 있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