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내가 살아왔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삶이 기다리고 있다는게

즐거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무서운것도 있음

한가지 예로 들면 대표적인게 bci인데 뇌와 ai가 연결이 된다면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면서도 무서운것도 있음

변화의 폭이 너무나 커서 막상 받아들여야 할때도 잘 받아들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