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이 낮고 착한 사람이랑 지능이 높고 성격 별로인 사람중에
같이 일하기 더 힘든 사람은 전자가 아닌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함
물론 후자가 갑질이라던지 이런거 하지 않는다는 조건 하에서
내가 요즘에 전자랑 종종 부딪히는데 너무 힘들어 상대하기.
지능이 낮고 착한 사람이랑 지능이 높고 성격 별로인 사람중에
같이 일하기 더 힘든 사람은 전자가 아닌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함
물론 후자가 갑질이라던지 이런거 하지 않는다는 조건 하에서
내가 요즘에 전자랑 종종 부딪히는데 너무 힘들어 상대하기.
지능낮고 착한사람 일까지 다하면 됨
그러게..
갑질 없으면 전자지
먼가 상대하다보면 기가 빨리는 느낌이 듬
그런데 그런 사람 특징이 남한테 민페 끼치는 중이라는 자각도 못하고 있는 상태라 더 괴롭다.
이거 직장인들 단골 소재긴 하지......ㅠㅠㅋㅋ 일의 종류에 따라서도 좀 차이가 있는 것 같고, 어쨌든 전자라면 내가 커버해야 할텐데, 내 능력이랑도 연관되는 것 같고. 사람 좋아서 팀 분위기 좋게 만들면, 내가 커버 쳐도 팀적으로는 성과 나오니까 이득일거고. 성과를 박살낼 정도의 일머리면...고민 할거고.
뭔가 화가 나는 상황이 너무 많은데 머리가 나빠서 뭘 못하는 사람한테 화를 내면 안되겠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화 내기도 그렇고 화가 쌓이게 될 수도
워크플로우를 좀 만들거나, 바꾸거나. 근데 그게 쉽나....ㅠㅠ GPT가 좀 더 빨리 유능해져서, 그런 사람도 도와줘서 1인분하는 사회를, 특붕이 답게 꿈꿔봄.
마즘 .이런 상황이 진짜 ai assistant가 절실하다 ㅠㅠㅠㅠㅠ
몰?루
딱 그런사람 하나 있는데 인서울 대학에 의사집안 금수저임 (물론 외모너프심함) 성격도 참 착한데 사회상식이 아예 없다시피 해서 좀 그렇다리 - dc App
본인이 어떤식으로 일하는 지에 따라 다르지 본인이 사회적 커뮤니케이션보다 업무효율만 보는 사람이면 후자고, 사회적 커뮤니케이션이 업무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전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