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특이점이 온다갤을 하는 특붕이입니다.
지난 11월 7일 오후 4시경
저는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특이점이 온다 마이너갤 이용자 분들 중 누구도 피해받지 않았습니다.
단지 갑자기 사과문을 작성을 하고 싶은 기분이 들어 사과문을 작성을 하려 합니다.
이에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저의 행동으로 상처받은 사람은 아무도 없고
사실과 다른 허위 사실 또한,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 역시 상처받거나 피해받은 사실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겪으신 불안과 고통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태를 야기하여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실망감을 안겨 드린 것에 참담한 심정입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 커다란 죄책감과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최대한 빨리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물심양면 노력하는 중이며
이번 일이 수습되는 대로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여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번 일과 연관되지 않은 분들에게도
특이점이 온다 마이너갤 내 위화감 조성에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
송구스럽지만 피해자분들에게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앞날의 건승을 기원하면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햄버거 돌리세요
미안하면 기프티콘이라도 올리셈
이 글은 사과문의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특이점이 온다갤"이라는 온라인 커뮤니티의 회원인 것으로 보이며, 이 글에서 어떤 구체적인 잘못이나 사건에 대해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저자는 아무런 잘못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이로 인해 다른 이용자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았음을 강조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갑작스러운 충동에 의해 사과문을 작성하고자 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일종의 자조적인 태도로 해석될 수 있으며, 사과문의 일반적인 맥락과는 다소 벗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그 사과 제가 받아들이죠
누구의 편도 들지 않고 중립적인 위치에서
오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