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완몰가.역노화.모든질병정복.핵융합.실제고기와 완전유사한 배양육.스마트팜
이런거 20년안에 상용화될수 있음?
실베에서 싱글벙글 라이트 형제로 보는 기술 발전 보면
비행기 발명부터 달착륙까지 겨우 66년걸릴 정도로 20세기는 발전속도가
그 어느시대보다 역동적이였잖아...
근데 21세기의 1년발전은 20세기의 10년 발전과 같다고 말할 정도로
21세기의 발전속도가 그만큼 빠르다던데 20세기때 그정도로 발전속도가 빨랐던 역량이 있으면
agi.역노화.핵융합 등 꿈의 기술도 금방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 듦.
1946년 최초의 컴퓨터 에니악 역시 크기는 단독주택 한채만한데 성능은 지금 손바닥만한 공학용계산기 보다도
못하다고 하고...
길어봤자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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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대전 나면 한국은 아예 조선시대로 돌아감...
21세기는 20세기보다 발전속도 느려짐 마지막 희망으로 인공지능 바라보는거지 점점 느려지고 있는게 맞고 이대로 가다간 ai 없으면 정체될거라고 함 - dc App
왜 21세기가 20세기보다 발전느릴 이유가 있음? 21세기가 20세기보다 인구도 많고(인적자원 확보에 유리) 쌓아놓은 정보.데이터.인프라들도 훨씬많은데??
1. 혁신의 감소 (단적으로 비행기로만 예를 들면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 개발이 1903년이었고 30년 뒤에 대형 항공기 등장, 그로부터 다시 50년 후에는 초음속에 도달했지만 그 이후 항공업계에서 이렇다할 "상용화" 기술이 없음 전투기는 여전히 마하3 밑을 날고 여객기는 여전히 50년도 더된 보잉 747과 같은 기술을 사용중 가끔씩 극초음속 기체 개발소식이 들리지만 어디까지나 만년 실험비행에 그침) 2. 발전할수록 부딛히는 난제들이 늘어서 기술개발 비용 지수적 상승(이룸의 법칙 참조) 3. 1번항목과 조금 곂침 현제 인류의 기술은 생각보다 한참 과거의 기술을 개량한것에 불과함 완전 새로운기술은 거의 없고 대부분이 6~70년 언저리에 나온 기술들을 개량해서 사용하는중 - dc App
1900년대에 비행기, 자동차, 발전기와 전동기, 컴퓨터등이 우후죽순으로 발명되던것과 대비되는 모습임 - dc App
인공지능 조차 1955년에 나온 개념 - dc App
20세기에 나온것들을 21세기에 계속 쓰고 있다해도 그때랑 지금이랑 성능이 같을까? 글고 의학분야도 90년대 암 생존률이랑 지금 암 생존률 비교해보셈.. 90년대까지만 해도 걸리면 사형선고나 다름없었던 질병들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