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맨 위에서 부터 가장 왼쪽= 성능, 그 다음은 Narrow ( 약인공지능 ), 마지막으로 General ( 강인공지능=인공일반지능 )
왼쪽에서 밑으로 성능이 나열되어 있고 그에 따른 약인공지능, 강인공지능의 사례가 제시됨. ( 예를 들어 ASI는 레벨5의 강인공지능과 동일하게 정의됨 )
레벨의 성능을 다음과 같이 정의함.
레벨 0 ( AI 가 아님 )
레벨 1 (이제 막 생겨난)-그냥 문자 그대로 emerging 이라고 받아들이는 게 좋을 듯
= 비전문가(숙련되지 않은 사람) 과 동등하거나 그 이상인 상태
레벨2 (유능한 ) - 역시 문자 그대로 competent 덩어리 째로 보는 게 좋을 듯
=최소한 전문가들의 50%를 딸 수 있는 상태
레벨3 (전문가)
=최소한 전문가들의 90%를 딸 수 있는 상태
레벨4 ( 비르투오소 ) - 음악계에서 '거장'을 나타낼 때 쓰는 단어. 역시 그냥 비르투오소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최소한 전문가들의 99%를 딸 수 있는 상태
레벨5 ( 초인간-인간을 뛰어넘음 )
=인간이 해낼 수 있는 것 100%를 뛰어넘음
예시로 간단하게 읽어보면 표에서 제시된 바에 따라 알파고는 레벨4의 약인공지능이라고 볼 수 있겠네.
근데 결국 이 표에서 하고 싶은 말은 자기들의 바드는 GPT나 라마2나... 모두 아직까지는 레벨1의 AGI로 분류가능하니
따라잡기에 안 늦었다고 얘기하고 싶은 건가...
틀린 거 잇으면 댓글로 말해주셈 나중에 수정하겠음
약간 의도가 보이긴 하지만 분류표 대로라면 틀린말은 또 아니라 ㅋㅋㅋ
레벨4 99% 퍼센타일이라고 적었는데 딥블루 알파고 둘 다 세계챔피언 꺾은놈들인데 100% 퍼센타일이잖아 모든면에서 완전히 압도하지는 못해서 그렇게 적은거 같긴한데
인간이 아직 이길 수는 있는 상태였고 완전히 인간을 뛰어넘지는 않았다고 판단해 레벨 4에 둔 것 같음